Post
원문 보기 →현진이를 보낼 준비를 하면서.
한화 구단과 류현진 선수는 포스팅신청에 합의 했으며 구단과 선수가 협의한 기준금액과 낙찰 금액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처리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항간에서는 안보내 주려고 수쓴다거나, 낙찰액이 예상보다 작더라도 뒷말이 없도록 미리 손을 쓴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뭐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는 신경쓸 필요가 없는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현진이가 가고나면 그런소리 지껄이던 병신새끼 들이 대신 200이닝 먹고 10승해줄건 아니잖아요? 솔직한 말로 현진이 한명이 빠져나감으로 인해서 당장 전력이 낙하하는건 막을수가 없습니다. 내년 선발 마운드는 아마도 바티스타(남는다면) 김혁민, 그리고 새로 뽑을 외국인 한명과, 그외에 안승민내지는 다른 어린애들 중에서 실험을 통해서 매꾸게 되겠
Related Posts
3 posts
"선수 실수인가 코치 실수인가" 하주석 주루 실수, 한화가 5시간 싸우고 진 진짜 이유(KBO)
"선수 실수인가 코치 실수인가" 하주석 주루 실수,(KBO) 한화가 5시간 싸우고 진 진짜 이유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연장 11회 8-9 패배 하주석 판단 실수 김재걸 3루 코치 지시 문제 논란 "9회 끝내기 찬스에서 경기가 끝날 수 있었다" 극적으로 8-8 동점을 만든 9회말이었다. 1사 2·3루 끝내기 찬스였다. 기세가 한화 쪽으로 완전히 넘어온 순간이었다. 이원석의 타구가 우익수 방면으로 날아갔다. 그런데 3루 주자 하주석이 홈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그 장면 하나가 결국 한화의 패배로 이어졌다. 1. 그 순간 무슨 일이 있었나? 이원석이 우익수 홍창기 방면으로 낮고 빠른 타구를 날렸다. 안타가 될 확률도 충분했다. 하.......

"쓸 투수 없어, 이 선수만 나왔다" 한화 이민우 62구 패전, 사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KBO)
"쓸 투수 없어, 이 선수만 나왔다" 한화 이민우 62구 패전,(KBO) 사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이민우 한화 이글스 8회 2사 등판 연장 11회까지 패전 ERA 2.53 불펜 희망 혼자 막았는데 역부족 "패전 투수에게 돌을 던질 수 없는 경기였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투구 수가 25구였다. 그런데 이날 62구를 던졌다. 8회 2사에서 등판해 연장 11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혼자 3이닝 1/3을 소화했다. 그래도 패전 투수가 됐다. 하지만 이민우 탓을 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다. 1. 이민우가 왜 62구를 던질 수밖에 없었나? 쿠싱은 6일과 7일 연속 등판으로 3연투가 불가능했다. 전날 윤산흠이 23구, 이상규가 29구를 던져 연.......

"결국 팬들 서명 운동" 한화 허인서 번트 지시 논란, 감독이 진짜 원하는 게 뭔가요?(KBO)
"결국 팬들 서명 운동" 한화 허인서 번트 지시 논란, 감독이 진짜 원하는 게 뭔가요? 한화 이글스 팬 서명 운동 김서현 복귀 허인서 번트 논란 김도빈 콜업 김경문 감독 운영 방식 비판 "이겼는데 팬들이 웃을 수 없었던 경기였다" 11-8 승리였다. 위닝시리즈였다. 홈런 4방에 19안타였다. 그런데 경기 후 팬들이 더 뜨거워졌다. 트럭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명 운동까지 등장했다. 이겼는데 왜 팬들이 천불이 났는지 경기 내용을 보면 이해가 된다. 1. 허인서 번트 지시가 왜 논란인가? 최근 10경기 4홈런 10타점으로 타격감이 절정이었다. 리그 포수 홈런 1위였다. 그런 허인서에게 5회 희생번트 사인이 나왔다. 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