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6 posts
테이트 모던 증축공사
테이트 모던(Tate Modern)을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다보니, 기존 건물의 남쪽에 들어서고 있는 증축공사가 많이 진행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1층 높이의 테이트 모던 증축동은 총2억 15백만 파운드의 예산으로 테이트 모던의 기존 전시공간의 60 퍼센트를 확장하는 Herzog & de Meuron 의 계획을 골자로 2009년 승인되었습니다. 최초 계획으로는 증축공사가 2012년 2월에 끝나서 2012년 런던 올림픽 기간동안 런던의 문화예술을 알리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현재는 2016년 말에 공사가 끝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테이트 모던의 증축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 못하자, 영국 의회는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미술관을 찾는 모험,](https://img.zoomtrend.com/2015/08/23/c0030640_55d9941aa0e97.jpg)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미술관을 찾는 모험,
사실 둘째날 정도 되니까 화나기 시작했다. 비싸! 음식이 맛없어! (이게 가장 큰 이유) 정말이지 이렇게 평화롭고 재미없는 곳은 여행 다니면서 또 간만이었던 것 같다. 왜죠. 나한테 왜 이러는거죠.... 숙소 아주머니가 추천한 까페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이 아주머니가 추천해 주신 식당들이 그나마 다 나았다. 나중에 리스트 죽 올릴테니 혹시나 바젤 가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라. ㅜㅜㅜㅜㅜㅜㅜㅜ 가격도 그렇고 그나마 좀 나음.... 시칠리아식 까페. 앗 인베이더! 뭔가 한손에 맥주잔을 들고 한손에는 몽둥이를 든 장식물-_-; 아침 일직 나섰던 이유는 Fondation Beyeler 이라는 미술관을 가기 위해서 였다. 바젤 중심지에서 좀 많이 떨어진

프랑스 여행후기 2-오랑주리, 오르세, 퐁피듀 센터
루브르의 피라미드 야경은 좋지만. 루브르 안에 작품수도 너무 많고 사람들도 너무 많아 기억나는 거라곤. 모나리자와 프랑스혁명 작품. 이번 파리여행의 중심이 되었던 뮤지엄패스 4일권. 뮤지엄패스를 공항에서 사고 난 후 일정은 뮤지엄을 중심으로 돌아갔고. 파리의 유명 미술관은 왠만한건 다 돌아본 것 같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미술관은 오르세, 오랑주리, 퐁피듀 센터. 오르세는 루브르와 양대산맥을 나란히 하는 곳이고 워낙 뮤직비디오에도 많이 나온 곳인데. 나는 직접 가보기전에는 잘 몰랐던 곳이다. 작품수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오르세 미술관 건물내부 자체가 미술품 같다. 오랑주리는 오르세 가까이에 있는 미술관인데 파리와서 처음 알게되었다. 검색을 해보니 오랑주리에 대한 극찬이 많아서 뮤지엄패스 쓰는 마
![[5월 도쿄] 간다!, 츠케멘, 하라미술관, 오타 미술관, 와타리움,](https://img.zoomtrend.com/2015/05/28/c0030640_5566b49628c74.jpg)
[5월 도쿄] 간다!, 츠케멘, 하라미술관, 오타 미술관, 와타리움,
격정적으로 여행일지를 올리는 것은 또 여행가서. ㅜㅜㅜㅜㅜㅜㅜㅜ 그 전에 끝내놓고 가고 싶다. 5월 도쿄 일정은 결정-비행기예약-숙소예약까지 하루가 소요되었다. (-_-) 그도 그럴 것이 가고 싶은데, 가도 되나? 하지만 돈 없어. 그렇지만 가고 싶어! 하지만 할일도 많고... 고민하다가 몰라ㅋ 망함ㅋ 하고 급작스럽게 정했기 때문. 출발 한 일주일 전에... (....) 가고 싶었던 이유는 다른 것보다.... 바로 르네 마그리트 전시 때문.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아 마그리트 좋아해요! 사랑해요! 짜릿해! 마그리트가 체고야! ㅜㅜㅜㅜㅜㅜ 하여간 너무 좋아하는 화가인데다 한국에는 언제 올지도 모르고, 도쿄에서도 13년 만에 대회고전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전시를 열었던 것이라 꼭 보러 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