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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게리의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건축모형
루이비통 파운데이션에 다녀왔습니다. 넘쳐나는 자본의 참 맛 제대로 보고 왔다...자본에서만 가능한 상상들 너무 잘 알겠고 짱이고 한국에 이런거 생길일 없을 것 같고...사진이 되게 렌더링 한 것 같이 나왔지만 직찍이다. 여기선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왔으니까 모델편, 실물편 두 편으로 나눠서 올릴것.오늘은 모델편 유럽와서 보면서 느낀건데 멋진 건물들은 항상 어딘가 눈에 잘 띄는곳에 건축물 모형이 있었다.루이비통 파운데이션도 마찬가지였다. 들어가자마자 로비근처에서 봤던 모델로 기억함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자체는 아트갤러리라 안에서 다양한 전시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건물의 계단과 엘리베이터 앞의 공간을 이용해서 건물설계과정이 전시되어 있었다. 들어가자마자 엘리베이터 타고 옥상으로 가서 꼭대기부터 보면서 계
![[바르셀로나] 휴업빌런이 방문한 몬주익 분수](https://img.zoomtrend.com/2018/02/25/d0012273_5a92def0ef816.jpg)
[바르셀로나] 휴업빌런이 방문한 몬주익 분수
돌아온 스페인 여행기 바르셀로나 편. 몬주익 분수 방문편입니다. 크리스마스날의 대중교통은 한산하군요. 호텔에서 지하철을 타고 에스파냐 광장 역으로 와서 몬주익 언덕 쪽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3대 분수쇼라는 몬주익 분수의 풍경을 보기 위함입니다. 출처: 벌떡 솟은 타워.. 저 뒤에 보이는 게 카탈루냐 미술관이라고 합니다. 멋은 있습니다만 우리의 관심사는 그런 미술품 따위가 아니다 미술품은 무역해서 돈벌때만 ㅇㅇ 드디어 분수 앞 도착 아직 안 하나보네요. 미술관을 배경으로 한 멋진 분수쇼를 볼 수 있겠죠? 응 아니야~ 크리스마스에는 안해~ 이럴까봐 영업일이랑 시간까지 알아갔는데

<제주도 미술먹자여행 - 4> 이타미 준 水風石 미술관,
아침밥 먹고 비오토피아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서둘렀다. 사람들이 제주도에 대해서 간과하는 것 중 하나가 제주도가 작을 것 같다고 하는데 -_- 존나 커. 짱 커. 자전거로 다닐 만한 곳이 절대 아님이다. 제주시에서 비오토피아까지 가는 길은 굉장히 애매해서 (오히려 서귀포시가 더 가깝다) 버스를 타고 한참 가다가 꽤 외진곳에 내려서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걸어올라가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선택한 방법은 장거리 버스를 타고 내려서 카카오택시를 부르는 것. 흑흑 카카오 택시가 8할의 나를 키웠다... 술먹고 부르지, 여행가서 부르지.... 그렇게 택시 기다리는데 아주 그냥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비오토피아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안으로 이동했다. 미술관이 위치하는 곳이 사유지다 보니 이런식으로
![[17년 7월 시카고]시카고 미술관[9]](https://img.zoomtrend.com/2017/10/25/a0016483_59f0a42439ca4.jpg)
[17년 7월 시카고]시카고 미술관[9]
일 다 마치고 일요일이라 들러본 시카고 미술관...이었는데 미술관 앞에 사람들이 진을 치고 있더라고요. 알고보니 프리저 나왔다고 레이드뛰는 살람들. 미국에서의 포켓몬 고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여튼 시카고 미술관 입갤, 메트로폴리탄, 보스턴과 함께 미국 3대 미술관이라고 합니다. 입장료는...아마도 25달라 정도였던 듯 111 South Michigan Avenue, Chicago, IL 60603-6404 각 시대별로 만들어진 주택 미니어쳐, 교과서에서 많이 본 그림들...도 제가 찍으니 후져보이는군요 반성하겠습니다 ;ㅅ; 긔여워서 찍어본 고양이.무슨 그림인진 모르겠다 뭔가 포토존 느낌의(...)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