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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posts![[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에서 아시아의 미술품들을 감상하다[7]](https://img.zoomtrend.com/2012/12/04/a0016483_50bcc29832e55.jpg)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에서 아시아의 미술품들을 감상하다[7]
여행가서 너무 쳐묵쳐묵만 하는 것 같아 교양을 쌓기 위해(...)가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관광할 데가 별로 없는 후쿠오카에서(...솔직히 후쿠오카는 맛집이나 쇼핑할 곳은 많지만 관광지는 별로...) 가볼만한 몇 안되는 관광지입니다. 위치는 지하철 나카스 카와바타역에 있는 리버레인 5층 자세한 위치나 휴무일,기타 등등은 네이버 윙버스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관람료는 일반 200엔, 대학생&고등학생100엔,중학생 이하는 무료,그리 비싸지 않아 부담없이(?)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하철 1일권을 구매하신 분이라면 창구에 보여주면 추가할인도 되니(50엔이든가...30엔이든가...)참고하세요 제가 갔을 때 했던 전시는 발리의 과거&현재 이야기 발리의 신화를

22일 : 파리 - 오르세 미술관
파리의 필수 미술관 코스로 꼽을 수 있는 오르세 미술관입니다. 1804년에 최초 건축되었을 때는 미술관이 아니었지만, 화재를 겪고 기차역으로 사용되다가 1986년에 지금의 유리돔 천장이 올라와 오르세 미술관이 되었습니다. 표를 끊고 검색대를 지나 최초 미술관 초입에서 본 모습들. 여기를 지나면 사진촬영이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주 못 찍는 건 아닙니다. 꼭대기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모습이나 중간중간 통로에 뚫린 구멍 사이로 전체적 사진을 찍는 것까지는 뭐라고 안 합니다. 옥상으로 통하는 통로에는 바깥으로 걸린 대형 시계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실루엣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념사진 한장씩 찍으시고 옥상에서 세느강을 내려다보며 막간 점심~ 여행 중에 가장

우천염천, 불볕더위 속의 기대만발
우천 뒤에 염천인가,비가 온 뒤라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온도가 30도가 안 되는데도 날씨가 푹푹 쪄주고 계신다. 퇴근길도 너무 더워서 지하철 안에 선 채로 넋이 나갈 뻔했는데,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자판을 두들기고 있자니온몸이 통째로 익어버릴 것만 같다. 아, 완전 찜기 안에 들어앉은 개구리 신세구나... -.-(통째로 수육이 돼버려도 먹을 건 별로 없겠지만) 회사엔 시원한 바람이 솔솔 나오는 에어컨이라도 있지,우리 집은 그나마 있는 것도 작동되질 않아서완전 아마존 밀림 한가운데에 톡 떨어진 기분이다. 같이 사는 M 님의 말로는냉매가 바닥나서 그렇다는데,이번 주든 다음 주든 진짜로 통수육이 돼버리기 전에서비스 기사를 불러서 해결을 좀 봐야겠다. 글쎄, M 님은 개의치 않는 모양이지만나는 요즘 극에 달한

이슬람예술박물관, 국립모스크, 국립미술관, 걷기, 파빌리온 그리고 클럽 / KL
아이폰에 저장된 사진은 순서가 자기 멋대로다. 이 어플로 찍었다가, 그냥 기본 카메라 어플로 찍었다가.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친구 페이스북에서 캡쳐해놓은 것과 섞이기도 하고.함께 여행한 친구가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과 섞이기도 하고. 그래서 순서는 자기 맘대로고, 여기 여행기에 올라가는 사진 순서도 여행의 날짜 순서와 상관없다. 여행에 대한 나의 개인적 기억이 그러하듯. 되도록이면 이번 여행에서는 박물관/미술관 관람을 많이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국립모스크에 가자! 하고 찾아가는데 딱 예배시간에 걸려버려서 그 옆에 있는 이슬람예술박물관을 먼저 둘러보기로 했다.아, 그 전에 쿠알라룸푸르 여행 하면 모두들 찾아간다는 센트럴마켓에 다녀왔는데 정말 현지 물가보다 비싸고 별로 살 것도 없었다. 그러니까 '외국인을 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