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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posts![[코코] 기억해줘](https://img.zoomtrend.com/2018/01/12/c0014543_5a585e0b4a28e.jpg)
[코코] 기억해줘
죽은자의 날이라는 저승소재라 신과 함께가 생각나기도 하는 코코입니다. 멕시코가 배경이고 가족들을 기리기 내용으로 개인주의와 전통 사이의 우리나라에서라면 더 의미가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연초, 남녀노소 가족과 다함께 보기 좋은 전체관람가이면서도 내용과 연출, 노래까지 모두 다 잡아서 1월 최고의 영화라 추천드립니다. 물론 현재는 제사나 가족행사가 축소되어가는 추세인 한국이라 걱정되기는 하지만 어른동화로서 너무 취향저격이라 ㅜㅜ 알고도 당할 수 밖에 없는 감동신파!! 눈물이 정말 ㅠㅠ 디즈니와 픽사의 파워는 정말 끝도 없네요. 게다가 겨울왕국 단편이 들어있는데 종이나 가족전통 등 본편인 코코와 연계되는 점도 꽤나 많아서 더 마음에 듭니다. 어서 겨울왕국 2편이 나오길~

코코(Coco, 2017)
2017년에 디즈니/픽사에서 리 언크리치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미국 현지에서는 2017년 11월에 개봉했는데 한국에서는 2018년 1월에 개봉했다. 내용은 멕시코 산타 세실리아에서 증조모 때부터 대대로 구두 제조업을 가업으로 해온 리베라 집안에서, 증조부가 음악을 한다고 집을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아 음악이 금지됐는데, 집안의 장손인 미구엘 리베라는 기타 뮤지션을 꿈꾸고 있고 과거의 대가수 에르네스토 델라 크루스를 동경하면서 남몰래 기타를 독학으로 배우던 중. 조상님에게 제사를 올리는 ‘죽은 자’의 날 때 모종의 사건에 휘말려 살아있는 인간의 몸으로 죽은 자의 세계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기본적인 스토리는 꿈을 쫓는 주인공과 그 꿈을 반대하는 가족의 대립 속에서

"코코" 국내용 뮤직비디오 입니다.
코코의 경우에는 저는 기대작 입니다. 해외에서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 들어온 케이스이기도 하고, 픽사에서 전작인 카3가 그냥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 거는 기대가 남다른 면도 있는 상황이죠. 정말 오랜만에 일종의 로컬라이징화를 겪는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이번 작품이 정말 기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하고 있는 이야기가 바로 그 로컬라이징중 하나이죠. 코코에 들어가는 노래를 윤종신이 불렀으니 말입니다. 일단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니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음악 괜찮네요.

Moana (2016, 미국)
물고기 잡고 코코넛 따서 지내는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것이 풍족한 섬 모투누이 그곳의 족장의 딸인 모아나는 어릴적부터 바다 바깥 세상에 끌린다. 하지만 암초 너머 바깥 바다에는 괴물과 어둠의 악마가 있다는 전설과먼 바다로 나가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아버지의 반대로 바다에 나가지 못했지만 어느날 부족의 역사와 바다의 부름에 이끌려 먼 바다로 나가게 되는데.. 배경은 남아메리카 앞의 태평양 같은 느낌이지만음악적인 분위기는 카리브해같은 느낌의 애니 비슷한 시기에 히트치고 있었던 너의 이름은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지만또다른 느낌의 정말 잘 만든 애니였다. 뮤지컬같이 진행되는 부분이 많은 디즈니 애니 특성상음악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겨울왕국만큼은 아니라도 맘에 드는 음악이 많았던 작품. 대단한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