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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 영원한 신분상승의 아이콘
신데렐라미국 / Cinderella판타지 드라마감상 매체 BR2015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657 point = 어떤 의미로 본다면 디즈니 픽처스가 고전을 되돌아보면서 실사 작품으로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감상을 하게 되는 타이틀 중 하나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말레피센트]급을 기대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아서 아쉬웠다는 감상이 생겼지만요.전통적인 해석과 다른, 21세기에 들어선 작품다운 무언가를 기대해보기도 했습니다만, 워낙 오리지널 타이틀을 그대로 들고 나온 만큼 너무 충실한 가족영화(?)가 되어버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저는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신데렐라를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는 것에 무
세상은 평등하다
워너는 비록 DCFU로 DC 코믹스 실사판의 이미지를 구겼지만 코믹스는 좋은 평을 받고 있고 몬스터버스도 유니버셜과의 합작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견실하고 밀고 나가고 있다. (심지어 퍼시픽 림도 WB... 이대로 몬스터버스와도 크로스오버할 것 같다고...) 디즈니는 마블영화를 대거 성공시키고 애니메이션도 순조롭지만 스타워즈를 스타퍽스로 만 들어버렸다. 로그원이 그렇게 평이 나쁘지 않다는데 왜 본편은 그따위인지.... 마블 코믹스 진행도 캡틴 히드라 때문에 곤욕 치른 바 있고... 세상은 이로서 평등....해진 건가?
스타워즈8
1. 캐릭터의 변화는 납득이 갑니다. (EX: 루크) 현실적으로 저런 변화가 없는 것이 아니라서요. 제가 주변에서 리얼타임으로 격고 있습니다. 2.플롯 엉망 진창. 스타워즈잖아? 시간 더 늘려도 돼! 눈 찌부리게 만드는 부분이 꽤 있었습니다. 제대로 수련시키는 장면 넣으라고! 무슨 이고깽이냐?! 있어야 할 장면이 있어서 흐름이 이어저야 고개를 조금이라도 끄떡이지! 유머라고 넣은 부분도 재미있지 않아. 아. 카지노 파트 싫지는 않았습니다. 세상 살이가 그렇게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그 결과가 반드시 좋게 되는 법이 아닌 게 맞으니까요. 그래도 인디아나 존스1의 오프닝 정도는 되어줬어야지. 3. 나 디즈니 새로운 스타워즈를 만들거다 쿠왕~~~ / 관객들: 이따구로? 쓸데없는 부분이
디즈니와 스타워즈의 훌륭한 콜라보(스포없음)
딱히 스타워즈 시리즈를 좋아한편은 아닌데 (스타트랙이 더 조흠) 이번편 평이 안 좋은건 이해는 되는데 북미쪽 애기들은 좋아할것 같음 가끔 채널 돌리다 본 스타워즈 애니랑 느낌이 비슷함 디즈니가 비싼돈 주고 인수했는데 오래오래 해먹어야지 라는 느낌이 들었음 근데 난 주인공 다른거 외에는 되게 충실하게 123편(아니 456편인가...)의 구성을 따라간것 같은데.... 원래 스타워즈가 좌충우돌 우주활극 스토리 아니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