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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postsCOCO
코코 -오래간만에 보는 픽사의 작품. 인사이드 아웃 이후 카3가 개봉하긴 했지만 카 시리즈는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패스. -멕시코의 전통 중 하나인 ‘죽은자의 날’을 배경으로 해서 ‘죽음’과 ‘기억’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작품. ‘죽은자의 날’과 더불어 멕시코 문화에 대한 해석과 재현도가 잘 살려져 있는데, 무엇보다 본편 시작 전 디즈니의 성과 함께 나오는 디즈니 테마곡이 멕시코 음악으로 멋지게 리메이크 된 게 참 좋았다. -표면적인 줄거리만 보면 음악을 꿈꾸는 주인공을 위한 아동용 애니로 취급되지 않을까 싶지만, 엄연히 ‘죽음과 기억’을 다루는 이야기이기에 그 내면은 매우 무겁다. 그 주제가 너무나 명확하기에, 누구나 결말에 가서는 가슴을 뒤흔드는 감동에 눈물을 참을 수 없을 것이다

코코(디즈니, 2018) 감상 - 뻔한 디즈니, 그래도 디즈니
올해도 어김없이 디즈니와 픽사는 영화를 만들고 가족을 위한 영화가 또 돌아왔습니다 내용도 지극히 심플해서 가족이냐 꿈이냐의 기로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당빠 가족이죠! 하는 내용입니다. 딱히 뭐 더 할 말이 없네요. 항상 그랬던 디즈니고 이번에도 역시 디즈니입니다 코믹하고 교훈도 주면서 나름 반전도 있고 감동도 있고 맨날 해서 잘 하는 걸 또 잘했는데 이번엔 무대가 멕시코니까 멕시코풍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란 느낌입니다. 더 이상 다른 애들은 따라갈 수 없지 않냐 싶은 영상미랑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가 매력입니다. 개인적으론 군중 장면이나 초반 도망씬 정도가 좋았네요. 리얼과 애니메이션의 적절한 배합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담으로 시작하기 전에 겨울왕국의 크리스마스 숏 에피소드가
코코 Coco , 2017
코코 Coco , 2017 애니메이션, 모험, 코미디미국105분2018 .01.11 개봉[국내] 전체 관람가 [해외] PG감독 리 언크리치출연 안소니 곤잘레스 (미구엘 목소리), 벤자민 브랫(에르네스토 델라 크루즈 목소리),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헥터 목소리) 감상: 2018-01-11 시기 관련해서... 시즌 영화에 가까워서, 우리나라에서 왜 이제 개봉했는지 모르겠는데,(멕시코는 망자의 날 관련이니 10-31, 미국도 성탄 시즌 전이여야 하니 11-21)아주 재미있게 봤다.앞에 30분 정도는 겨울왕국 후속편이 붙어있다. 이게 완전 클스마스용.본작은... 너무나 널리 알려져서 이제는 우리에게 조차 익숙한 Día de los Muertos망자의 날 에 대한 이야기다.솔직히 플롯 자체는 디즈니 영화의 클래식

코코 - 픽사가 또 다른 변화를 꿈꾸다
결국 이 작품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기도 해서 물러날 수 없는 작품중 하나였죠. 다행히 그다지 많은 영화가 몰리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다 보니 맘 편하게 영화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다만 작품이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한 관크가 벌어질 거라는 각오는 하고 간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아동용 작품에서 관크를 피하기를 바란다는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정말 잘 넘어간 경우가 몇 번 있기는 합니다만.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결국 이 영화가 픽사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근에 이야기 상태가 좋지 않은 작품들이 꽤 있었습니다. 몬스터 대학교의 경우에는 솔직히 흥행에 비해서 이야기가 너무 좋지 않았고, 굿 다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