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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놀이기구 영화 두 번째, "Jungle Cruis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3일

솔지히 이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디즈니가 결국 캐리비안의 해적 이후에 뭔가 또 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도 원작이 놀이기구인 상황이었거든요. 심지어 이번 정글 크루즈의 경우에는 아예 디즈니 랜드의 "유서 깊은" 놀이기구이기까지 합니다. 전 세계 디즈니 랜드와 월드에 한 군데는 들어가 있는 놀이기구거든요. 안내자 입담이 가장 중요한 놀이기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나오면 볼 것 같긴 한데,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그렇게 엉망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말이죠.

"마법에 걸린 사랑" 블루레이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마법에 걸린 사랑" 블루레이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9일

이 타이틀은 그냥 포기 하고 DVD로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블루레이를 발견 했죠. 생각해보면 이건 정말 초기 타이틀 입니다. 사실 거의 표준이 겨우 자리 잡힌 때의 타이틀이죠.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초기 디즈니 통일 디자인이 적용된 케이스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초기 타이틀 그대로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단색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이걸 사게 되었네요.

겨울왕국 2 (Frozen 2.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2월 21일

2019년에 디즈니에서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2013년에 나온 ‘겨울왕국’의 정식 후속작이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 이후 ‘아렌델’ 왕국에 평화가 찾아왔지만, 어느날부터 ‘엘사’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려오고. 아렌델 왕국의 4대 원소들이 전부 사라져 새로운 위기가 찾아오자, 엘사, ‘안나’, ‘올라프’, ‘스벤’, ‘크리스토프’가 다시 뭉쳐서 소리의 정체를 찾아 마법의 숲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엘사’와 ‘안나’ 자매의 투 탑 주인공 체재로 서로 상호보완 작용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끌어나갔는데, 본작은 과거의 진실의 탈을 쓴 엘사의 자아 찾기가 핵심적인 내용이라서 전작에 비해 안나의 비중과 활약이 대폭 축소되어 엘사 혼자

[영화] 겨울왕국 2 _ 2019.12.15

23camby's share|2019년 12월 20일

역시나 짱임존나 짱임 사실 겨울왕국 볼때마다503이 겹쳐보일때가 있어서 약간 트라우마가 있었는데그게 없다는거만으로 기분좋게 볼 수 있다. 처음보는 애기들이나 6년전 처음봤던 애기들이 다 납득하며 볼만한 이야기였다.심지어 어른들까지 공감하며 볼만하다.전작에 비해 이야기가 깊어져다고 할까.심플한 맛은 좀 떨어지는데 아주 어린애들한테는 좀 어려울수 있겠더라. 전작에 붙어서 꿀빨겠다는 마인드 없이뭐랄까 도전적인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좋았다.도전자를 기다리는 챔피언이라기보다 본인이 도전자인 느낌이랄까. 노래는 여전히 압도적임 +하나 아쉬운건 더빙으로 봐서 원곡이 언제나오는 노래인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