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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포스팅감이 떨어져서 말이죠. 이 영화는 일단 패스 입니다. 민주주의가 개똥인줄 아는 사람이라니;;;

릴로 & 스티치, 2002

DID U MISS ME ?|2020년 2월 27일

개봉 당시 포스터를 다시 보니, 디즈니 측에서 끗발나게 밀어주려 했던 게 어지간히도 보이는 신 캐릭터다. 그동안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작품들에서도 폭력적인 캐릭터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스티치는 여러모로 이질적인 존재였지. 일단 외계인이잖아. 그동안 디즈니가 외계문화에 선을 긋고 있었던 것 역시도 아니지만, 어쨌거나 동물이나 인간 위주의 캐릭터 시장에서 '귀여운 외계인'으로 어필해보려 했던 게 특이함. 그리고 이 놈이 귀여운 건 맞는데, 어쨌거나 폭력적이라는 것도 포인트. 그냥 막연하게 세계정복 우주정복을 외치는 캐릭터가 아니라, 파괴를 목적으로 만든 진짜배기 생체병기 출신이라는 것도 디즈니치고는 좀 괴랄한 느낌이다. 근데 어쨌거나 결론은 디즈니 캐릭터잖아? 캐릭터를 소개하며 이것저것

"뮬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5일

뭐, 제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봐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무래도 이 작품은 오랜만에 건너뛰는 디즈니 영화가 될 듯 합니다. 뮬란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닌데, 우리의 대체 불가한 핵심 배역께서 중국 체제를 사랑하시거든요. 공리도 나오고 해서 오히려 볼만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체제로 국가를 사람 위에 놓는게 정당하다고 믿는 사람들을 정말 싫어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포스팅감은 떨어져각 있으니 하긴 해야죠. 일단 공개 되는 모습들은 보고 싶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디즈니라고 잘 만들긴 했습니다.

"뮬란" 실사판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3일

이 영화는 일단 패스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덕분에 원더우먼 신작도 패스 할까 생각중 입니다. 하나의 중국, 인권 탄압 문제가 영화를 보고 말고를 결정 하게 되는 세상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