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포스트: 1033|아이템:디즈니(782)
Tags

Posts

1033 posts

"Lady and the Tramp"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9일

사실 그렇습니다. 디즈니가 만드는 동물 관련 실사 영화는 이제는 좀 가려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이유는 모르겠는데, 대체 왜 정글북 만들었던 사람들이 라이온킹을 내놨나 하는 미스터리가 들었던 것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매우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 디즈니도 비슷한 데에서 뭔가 잡아 냈는지 디즈니 플러스로 이 작품을 내기로 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디즈니 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곤 하는데, 국내에 안 들어왔으니 원;;; 정말 이 영화 어찌 나왔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Starwars: The Rise of Skywalker, 2019)

being nice to me|2019년 12월 19일

한국은 아직 개봉 안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스포일러는 최대한 안달겠으나,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 그 모든 것이 스포일러라고 생각하신다면 뒤로가기 부탁합니다. 8편을 봤을때 초전개의 남발로 인해 과연 9편에서 이걸 마무리 지을 비장의 카드가 있다는 것인가? 라고 생각해서 판단을 유보했었습니다. 그 결과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8편에서 초전개를 하더니 이렇게 미적지근하게 끝내버리는 것이냐?"라고 묻고 싶어집니다.추억팔이는 7편에서 정말 잘 했어요. 그런데 8편에서 초전개를 해서 과연 어떻게 하려는 것인가...라며 기대를 주고 나서 준비된 결말이 이런 것이었다니... 사실 여전히 초전개를 하는데, 9편은 아예 처음에 올라가는 배경 설명 자막부터 그게 있다고 봐야 될 겁니다.뒤늦은 추억팔이는...이제는

[코엑스 메가박스] 노래 방전, 겨울왕국 1+2 마라톤 싱어롱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2월 15일

흥행의 중반에 접어들면서 싱어롱이 시작되었습니다. 거기에 겨울왕국1과 2를 같이 틀어주는데 아무래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코엑스로 골랐네요. 물론 굿즈도 제일~ 회차가 진행될수록 숙련도가 올라가겠지만 그래도 14일로, 처음의 분위기란 특별한 것이니~ 처음엔 다들 좀 소극적이었다가 진행되면서 박수도 나오고 점점 적극적으로 바뀌어가면서 클-린하면서도 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름 성비도 어느정도는 맞아서 더~ 입장하며 공식음식(?)인 초콜릿도 나눠주고 인사도 해줘서 디즈니랜드 느낌이 나는게 참 기분 좋았네요~ 이런걸 볼 때마다 참 대단한~ 올라프 등 드립도 적당해서 재밌었네요. 연습은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기억이 많이 나서 ㅜㅜ 못 부르지만 다들 부르니 적당히 불렀는데

알라딘 (Aladdin.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2월 9일

1993년에 디즈니에서 나온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2019년에 디즈니에서 ‘가이 리치’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아그라바 왕국’에서 살던 좀도둑 ‘알라딘’이 우연히 ‘자스민’ 공주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가, 궁중 마법사 ‘자파’에게 붙잡혀 3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의 램프를 찾아오면 부자로 만들어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사막의 동굴에 들어갔다가 우여곡절 끝에 본인이 램프의 주인이 되어 램프의 정령 ‘지니’와 만나 3가지 소원을 직접 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애니메이션 원작의 실사 영화지만, 본편 스토리는 애니메이션을 완전히 따라가는 게 아니라 실사 영화판의 어레인지가 들어가 있다. 히로인인 ‘자스민’ 공주의 분량이 대폭 증가되면서 상대적으로 주인공인 ‘알리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