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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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단련에 대한 인식 변화.

도구를 사용한 단련이라는 부분에 대해 개념적인 변화가 있었는데 열심히 쳐서 그 부위를 튼튼하게 만든다 -> 다치고 골병드니 그런건 하지 말고 자세나 정확히 하자 -> 정확한 자세를 통해 저항에 상관이 없는 최적의 자세를 만들어 간다. 이것은 근육 트레이닝과 마찬가지로 결과를 위해 과정에 목매는게 아니라 과정의 꾸준함이 결과적으로 나타나는것에 목적을 둬야 한다. 몸매를 만들기 위해 웨이트를 하는것이 아니라 필요한 몸을 만들기 위해 웨이트를 하다 보니 겉으로 나타나는것처럼, 하다 보니 이것이 나타나더라 하는것이지 이것을 하기 위해 반복 하겠다라고 되버리면 팔 두껍게 하려고 덤벨컬 하는 사람을 욕할게 못된다. 혹자는 내가 몸매 신경쓰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뭐 만드려고 한적은 없고 하다 보니

몸만들기와 모션 메모리 운동을 혼동치 말라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모션이 특정 무술이나 스포츠의 모션과 비슷하다고 해서 이 운동은 검술에 특화되었다, 복싱에 특화되었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벌크업, 폐활량,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협응성 등등의 요소들을 강화해서 총체적으로 몸의 기반을 강화하는 운동과, 특정 모션을 반복해서 머슬메모리에 주입하는 운동으로 일단 나눠볼 수 있을 겁니다. 이 두가지를 구분하지 못하면 시작부터 오류를 떠안고 운동을 하게 되는 겁니다. 가령 인디언 클럽의 경우, 곤봉을 들고 크게 휘두르는 방식으로 운동을 하는데, 이걸 가지고 아 이건 검술이나 무기술과 모션이 비슷하니 그쪽에 특화된 운동이로구나! 이렇게 생각한다면 틀린 거죠. 제가 딱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틀린 생각이었습니다. 인디

[2012/7/28/土] 닌텐도, '3DS LL', '슈퍼마리오브라더스2' 현지 출시

[2012/7/28/土] 닌텐도, '3DS LL', '슈퍼마리오브라더스2' 현지 출시

취객의 IT 연구실|2012년 7월 29일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아침에 작성 -ㅅ-; --- 28일 닌텐도 3DS의 확대형인 3DS LL 기종이 출시되었다. 기존 화면에 비해 1.9배 커졌다는 설명. 색상은 위에 보이다시피 레드/블랙, 실버/블랙의 두가지 투톤 색상과 올 화이트 색상 총 세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다. 이 날 NDS로 출시되었던 슈퍼마리오브라더스의 후속작인 '슈퍼마리오브라더스2' 역시 출시되었다. 노란색의 케이스가 인상깊다. 또한, NDS로 출시되었던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시리즈를 잇는 신작 '오니(鬼) 트레이닝' 역시 출시되었다... 도깨비라니; --- 지금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각은 이튿날 오전이다.. 어제부터 현재까지 쭈욱 루리웹 오픈케이스 게시판에 LL 기기와 슈퍼마리오브라더스2 오픈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싼 가격의 경량 클럽벨

등잔 밑이 어둡다고 이런 걸 몰랐더군요. 옥션이나 지마켓 등지에서 체조곤봉이라고 검색하면 여러가지가 뜨는데, 그중에서 한쌍에 600g정도의 목제 곤봉은 CICS방식의 인디언 클럽 트레이닝에 적합합니다. 보통 15000~18000원 정도 하더군요. 150g정도의 물건이나 플라스틱, 또는 선수용의 고가 제품은 운동효과가 아니라 메스게임이나 체조에서 보여주기용으로 쓰는 것이라 지나치게 가벼워서 적합하지 않구요. RKC등지에서 판매하는 CICS의 공식 곤봉이 개당 1파운드, 453.6g의 무게를 지니므로 약 153g의 무게 차이가 납니다만 이정도의 무게는 간단한 개조로 커버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또 CICS의 이론에서는 무거운 곤봉을 지양하는 입장이므로 오히려 좀 더 가볍다고 해서 나쁠 것도 없겠구요. 높은 가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