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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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애들이 줄었어요" 신작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애들이 줄었어요를 좋아했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요즘이 더 아쉬운데, 묘하게 국내에서는 블루레이가 안 나오더군요. 덕분에 해외 주문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자꾸 사정권에 드라마가 같이 걸려서 미묘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저는 릭 모라니스가 나왔던 작품이 더 그리운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릭 모라니스 역시 활동이 전혀 없어서 정말 그리운 배우이기도 합니다. 정보 찾으면서 추억에 잠기긴 오랜만이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은 극장판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어른이 된 닉을 다룬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조쉬 개드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뚜율 (Tuyul.1978)
1978년에 ‘베이 이스바히’ 감독이 만든 인도네시아산 호러 영화. 영제는 ‘리틀 데빌’이다. 내용은 ‘히다얏’이 가게를 열었는데 장사가 되지 않아 파리만 날리고, 빚까지 지고 있어서 예비 장인어른한테 잔소리를 듣고, 약혼자는 바람이 나서 다른 남자랑 사귀어 돈도 사랑도 다 잃고서 우울에 하던 중. ‘돼지도둑주술’을 사용해 돈을 훔치던 무당을 목격하고. 무당의 소굴까지 쫓아갔다가 그게 인연이 되어 ‘뚜율’ 주술을 배워 실행에 옮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뚜율’은 인도네시아 자바 지역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민간 전승에 나오는 작은 요괴다. 대머리에 몸 크기는 5cm 정도 밖에 안 되는 소인으로 묘사되는데, 유산된 태아나 출산 중 사망한 아이의 혼에서 태어나는 존재로서, 사람의 지시에 따라

에픽: 숲속의 전설(Epic.2013)
2013년에 크리스 웻지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내용은 아버지가 숲속에 소인이 살고 있다며 연구에 몰두하다가 가족에 신경을 쓰지 못해서 엄마와 함께 떨어져 살던 엠케이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아버지 곁으로 돌아갔다 독립해 살겠다고 말하려던 때.. 진짜 숲속의 소인들을 만나 몸이 작아져 숲의 운명이 걸린 사건에 휘말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숲속에는 진짜 소인이 사는데 숲속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리프맨과 숲을 파괴하는 보건으로 나뉘어져 각 진영의 대표가 타라 여왕, 맨드레이크인데 백년에 한 번 있는 여왕 후계자 지목을 앞두고 그와 관련된 의식을 행하던 도중, 보건의 대습격이 벌어져 타라 여왕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죽고, 그 몸이 소멸되기 전에 엠케이를 만나 그녀에게 꽃봉오리

애들이 줄었어요(Honey, I Shrunk The Kids.1989)
1989년에 디즈니에서 조 존스톤 감독이 만든 가족 영화. 내용은 괴짜 발명가 살린스키 교수가 물체의 크기를 밀리미터 사이즈로 줄여 버리는 전자 자기 축소기를 발명했는데 모두의 비웃음을 사던 중, 살린스키 가의 에이미, 닉 남매와 이웃집 톰슨 가의 론, 로스 형제가 다락방에 올라갔다가 전자 자기 축소기에 맞아서 8mm로 줄어들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살린스키 교수가 다락방 청소를 해서 아이들이 쓰레기와 함께 뒷마당에 버려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초미니 사이즈로 줄어든 네 명의 아이들이 뒷마당에서 집까지 향해 가는 모험이 주된 내용으로 기상천외한 모험이 펼쳐진다. 집 앞마당을 정글화시킨 셋트장과 특수효과는 지금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8mm로 줄어든 아이들한테 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