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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9일

이 타이틀은 좀 늦게 산 감이 있긴 합니다. 일반판이긴 한데, 보관은 이쪽이 더 낫더라구요. 케이스는 흰색 입니다. 이미지는 꽤 사람들한테 먹힐만한(?) 이미지죠. 서플먼트가 그래도 꽤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는 정말 강렬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솔직히 뭔지 잘;;;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꽤 괜찮았으니 말이죠.

"불한당"이 리메이크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9일

재가 최근에 서경구 나온 작품에서 가장 놀란 작품은 역시나 불한당 이었습니다. 흥행면에서 아주 잘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매력은 확실하게 끌어낸 영화였죠. 정말 만족스럽게 본 영화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직까지 블루레이를 안 사고 버틴게 신기한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글 쓰는 시점에서 그 다음주에 사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배우들의 상성이 정말 좋은 작품이었기에 더 만족스러운 작품이기도 했죠. 칸에서 덕분에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았고, 서양권 리메이크가 나온다고 합니다. 프랑스쪽에서 주도적으로 작업 하는 분위기 더군요. 투자사에는 원 제작사인 CJ도 포함이긴 합니다.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 사람의 삶에 대한 영화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 사람의 삶에 대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0일

솔직히 이 작품 외에 다른 두 작품이 나름 상당히 강력한 관계로 이 작품을 그냥 뺄까 하는 생각을 계속 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귀찮은 면도 있고 해서 말이죠. 하지만 영화에 관해서 다른 정보를 몇 가지 접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이 영화를 엔트리에 포함 시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상황이 그다지 반갑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피해갈 수 없다면 결국 끼워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변성현 감독에 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전 작품들이 특별히 좋다고 할 수 있는 건덕지가 별로 ㅇ벗는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 이전에 유일하게 제가 알고 있는 작품은 나의 PS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