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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로닌"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그래도 나올 때가 된거죠. 키아누 리브스가 이번에 확실히 망하는 영화에 나왔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기는 그렇네요.

오크 워즈(Orc Wars.2013)
2013년에 애로우스톰 엔터테인먼트에서 콜 글라스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액션 영화. 내용은 전직 해병 출신인 퇴역 군인 존 노튼이 미국 서부의 숲속에 있는 작은 농장을 구입했는데 농장 근처에 있는 터널을 통해서 엘프 공주 알레야와 오크 군단이 넘어오면서 싸움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일단 오크와의 싸움을 그리고 있는데 줄거리만 보면 판타지 액션 영화 같지만, 약간 호러 영화틱한 느낌도 조금 난다. 작중에 오크들이 인간을 해칠 때 미늘창으로 엉덩이 구멍을 푹 찔러 중세 시대 쇠꼬챙이형을 시전하거나, 브로바(처형 도끼)로 머리를 뎅겅 자르는 등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사실 잔인한 장면은 그게 끝이고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총질 액션 부분은 전혀 잔인하지 않다. 작중에 총화기로 오크
![[깡철이]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는...](https://img.zoomtrend.com/2013/10/16/c0014543_525e057a11d01.jpg)
[깡철이]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는...
깡철이는 시사회로 보고 왔는데....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국영화의 아쉬운 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지라 아쉬웠었고 역시나 흥행이 그리 좋지는 않군요. 게다가 병으로 동네를 떠들썩하게 뒤집는 어머니 이야기인데 저같은 남성 입장에서야 짠하고 유아인 짜식~ 이러지 여성 입장에서 아버지와 헷갈려하는 모자지간을 보면.....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모녀지간 영화보다는 리스크가 컸다고 봐야죠. 모자지간이라는 약점이 있지만 유아인이라는 관객몰이 요소가 커버해 줄 것이라고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정유미와의 케미는 정말......안 좋기도 했고 분량 자체도 상당히 적었던지라;; 유아인의 경우 서양골동양과자점에서 나온 것만 보고 완득이는 티비에서 살짝 나오는 것만 봤는데 역시 좋긴 합니다

그림형제 시즌1~3, 잔혹동화와 범죄극의 이종배합
백설공주에서 빨간망토까지... 동화 속 사건들이 현대판 살인사건으로 재현된다면? 는 이런 모티브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의, 미모의 약혼녀까지 겸비한 형사 '닉'은 어느날 괴이한 경험을 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숨겨진 얼굴이 보이고, 동화 속 인물들이 현실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림'의 마지막 후손 닉! 인간들을 공격하는 그들로부터 현실세계를 지키기 위해 그의 특별한 수사가 시작된다. 미드 '그림형제'는 범죄 수사극이다. 대신 리얼타임이 아닌 판타지를 지향하며 잔혹동화를 배경으로 한다. 독일의 '그림형제'가 쓴 수많은 동화의 원형을 가져와 변형을 시켜 동화 속 인물들을 괴수로 그린다. 그들은 갖가지 모양으로 얼굴이 체인지되는 괴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