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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깡철이]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는...](https://img.zoomtrend.com/2013/10/16/c0014543_525e057a11d01.jpg)
[깡철이]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는...
깡철이는 시사회로 보고 왔는데....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국영화의 아쉬운 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지라 아쉬웠었고 역시나 흥행이 그리 좋지는 않군요. 게다가 병으로 동네를 떠들썩하게 뒤집는 어머니 이야기인데 저같은 남성 입장에서야 짠하고 유아인 짜식~ 이러지 여성 입장에서 아버지와 헷갈려하는 모자지간을 보면.....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모녀지간 영화보다는 리스크가 컸다고 봐야죠. 모자지간이라는 약점이 있지만 유아인이라는 관객몰이 요소가 커버해 줄 것이라고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정유미와의 케미는 정말......안 좋기도 했고 분량 자체도 상당히 적었던지라;; 유아인의 경우 서양골동양과자점에서 나온 것만 보고 완득이는 티비에서 살짝 나오는 것만 봤는데 역시 좋긴 합니다

깡철이, '완득이'에서 진화한 청춘액션물
세상이 우리 편인 적 있었나? 부산의 부두 하역장에서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강철이(유아인). 안정적인 직장도, 기댈 수 있는 집안도, 믿을만한 ‘빽’도 없지만 그래도 힘들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 ‘깡’으로 뭉친 부산 사나이다. 거기에 아픈 엄마(김해숙)까지 책임져야 하는 고달픈 강철, 어느 날 서울에서 여행 온 자유로운 성격의 ‘수지’를 만나고, 잠시나마 웃음을 되찾은 강철은 처음으로 세상 밖으로 나갈 꿈도 꾸기 시작한다. 하지만 성치 않은 몸으로 동네방네 사고만 치던 엄마 ‘순이씨’의 병세가 갑자기 악화되고, 유일한 친구 ‘종수’는 사기를 당해 돈 마련이 시급한 강철까지 위험에 빠뜨린다. 당장 돈을 마련하지 못하면 엄마와 친구, 자신의 삶까지 잃게 생긴 강철, 부산 뒷골목의 보스 ‘상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