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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미드 탑10, 왕좌의 게임 등
없는 게 없이 다양한 장르로 포진돼 있는 미드. 이중 판타지가 들어간 미드만 골라봤다. 미국 현지에서 반응이 좋은 2013년 인기 상한가 중인 판타지 미드는 아래와 같다. 역시 '왕좌의 게임'이 1위. 퇴마사 형제 이야기를 다룬 '슈퍼내추럴'은 시즌8까지 나온 인기 미드 중 하나로 모 케이블에서 연속 방영해 줄 정도다. '트루 블러드'는 뱀파이어 미드 중 최고작. 이중에서 유일하게 챙겨본 '워킹 데드'는 좀비물의 지존인 드라마. 10월에 시즌4가 예고돼 있다. 잔혹동화와 범죄극을 절묘하게 섞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이와 비슷한 유가 있다면 '그림형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순위에는 들지 않음. 개인적으로 그림형제를 챙겨보는 중. 매회마다 스피드하게 해결되는 게 장단점으로 사람들 사이에 숨어사는

시대는 판타지ANG을 원한다?
인간청년과 엘프들의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신작게임이 나온다고 합니다. 보통 북미에서 동성애, 그중에서도 게이하면 말이 필요없는 빌리 해링턴 선생님이나 반 다크홈 씨처럼 근육질의 체구 혹은 가죽옷과 쇠사슬, 선글라스와 오토바이 등 나름 터프한 이미지가 연상되는 면이 있습니다. 이러한 풍조는 물건너에서도 야라나이카의 Mr.Ya(아베 타카카즈)를 통해서도 드러나 04년경 인터넷으로 발굴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끈적이 있으며 여성향의 야오이나 BL하고는 분명히 선을 긋고요. 어쨌든 그래서 진성게이물이든 BL이든간에 남성향과는 거리를 두고 있었지만, 2006년 내추럴하이에서 일반적이며 어떤 의미로는 전형적인 미소녀 작화를 동성애물에 그대로 때려박은 불세출의 화제작 '나의 피코'가 큰 반향을 얻으며 대히

에픽: 숲속의 전설(Epic.2013)
2013년에 크리스 웻지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내용은 아버지가 숲속에 소인이 살고 있다며 연구에 몰두하다가 가족에 신경을 쓰지 못해서 엄마와 함께 떨어져 살던 엠케이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아버지 곁으로 돌아갔다 독립해 살겠다고 말하려던 때.. 진짜 숲속의 소인들을 만나 몸이 작아져 숲의 운명이 걸린 사건에 휘말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숲속에는 진짜 소인이 사는데 숲속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리프맨과 숲을 파괴하는 보건으로 나뉘어져 각 진영의 대표가 타라 여왕, 맨드레이크인데 백년에 한 번 있는 여왕 후계자 지목을 앞두고 그와 관련된 의식을 행하던 도중, 보건의 대습격이 벌어져 타라 여왕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죽고, 그 몸이 소멸되기 전에 엠케이를 만나 그녀에게 꽃봉오리

드래곤 헌터 (Dragon Hunters.2007)
2008년에 프랑스, 독일 합작으로 기욤 이베르넬, 아르튀르 크왁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원제는 샤세르 드 드래곤즈. 북미판 제목은 드래곤 헌터. 한국 정식 개봉명도 드래곤 헌터다. 내용은 콜레라로 부모님을 잃은 조이는 삼촌인 아놀드의 성에서 외롭게 살고 있는데 실버 나이트 동화를 무척 좋아하는 천방지축 소녀로 기사를 무지 동경하고 있던 찰나, 삼촌 수하 기사들이 스켈레톤 드래곤 월드 고블러한테 괴멸당해 새로운 기사를 찾는다고 해서 본인이 직접 기사를 찾으러 갔다가 어딘가 좀 어설픈 몬스터 헌터 콤비인 리안츄, 귀즈도, 헥터 일행을 만나 그들과 함께 월드 고블러를 물리치러 세계의 끝까지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스토리를 축약하면 기사를 동경한 소녀가 어설픈 기사들을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