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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posts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2016) / 던칸 존스
출처: IMP Awards 서로 다른 종족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던 아제로스에 황폐해진 자신들의 고향을 등지고 살아남기 위해 오크 선발대가 나타난다. 압도적인 힘으로 아제로스를 장악하기 시작하고, 인간 장수 안두인(트래비스 피멜)은 적을 알기 위해 오크를 잡으려 한다. 아제로스에 오크가 나타나 연합군과 전쟁을 시작하게된 계기를 서사극으로 꾸몄다. 거대한 악, 내분, 명예, 사랑따위의 판타지 소재를 잘 섞어서 그럴 듯 한 이야기를 구성했고 원작 게임에 비추어도 만족할 만한 각색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워낙 덕후가 많은 게임이라 시비 걸만한 디테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원작 내용으로 봐도 영화 자체로 봐도 준수한 각색이다. 특수효과로 만든 장면 역시 지금 기술로 보여줄 수 있는 높은 수준. 문제는
![[워크래프트] Noble ones, 얼북공정은 끝났다](https://img.zoomtrend.com/2016/06/14/c0014543_575e40a58fb12.jpg)
[워크래프트] Noble ones, 얼북공정은 끝났다
워크래프트를 RTS시절부터 했던 유저들 입장에서는 호북공정이니 말이 많은데 와우부터 시작한 와우저 입장에서 보자면 이런 얼북공정이!! 얼라가 이렇게 고귀할리 없어!! 와우저다보니 고전 역사에 대해 깜깜한 수준인지라 처음보는 것이나 다름없이 봤는데 판타지 영화로서 상당히 좋았네요. (ㅐㅐㅋㄷ님의 만화를 그나마...근데 그것도 몇년전;;) 스타리움에서 봤는데 시원한 화면과 시너지가~ 오크 CG가 반지의 제왕시절관 비교할 수도 없이 좋았고 스토리도 불친절하다지만 기존 스토리를 모르고 보았을 때 영화에 한정한 스토리 내에서 이해가 안갈게 있을지;; 물론 해결되지 않는 빈 부분이 있는건 맞는데 이게 시리즈물이라는걸 감안하고 그중 1편이라는걸 생각하면 나중을 위해 남겨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Warcraft: The Beginning.2016)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2016년에 던칸 존스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1994년에 블리자드에서 만든 RTS 게임 워크래프트를 원작으로 삼아 실사 영화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인간과 오크가 서로 다른 차원에서 살고 있었는데 오크의 행성이 황폐해지자, 오크들이 인간의 행성으로 넘어와 새로운 왕국을 건설하려고 하는데 인간 종족의 영웅 로서와 오크 종족의 영웅 듀로탄이 공존을 모색하려고 하지만.. 공존에 반대하는 이들 때문에 분열되어 각 진영이 혼란에 빠졌다가 두 종족 간의 전쟁이 발발하는 이야기다. 일단, 난 와우는 해본 적이 없지만 워크래프트는 1부터 3까지 쭉 플레이하고 엔딩을 봤기 때문에 대략적인 인물과 스토리는 알고 있다. 와우 유저의 관점이
![[GP32] 리틀 위자드 (2011)](https://img.zoomtrend.com/2016/04/07/b0007603_5705457ba4718.jpg)
[GP32] 리틀 위자드 (2011)
2001년에 게임파크에서 GP32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과거 자칭 위대한 해적인 자크가 천재 과학자 페페로를 납치해 자신의 해적선을 비공정으로 개조해 풍요의 땅 노래리안을 침공해 공중 폭격을 가하다가 궁중 마법사 에돌의 마법 지팡이에서 끌어당겨진 번개에 맞아 추락한 뒤 잔해 속에서 시체가 발견되지 않아, 언젠가 자크가 돌아올 걸 대비해 에돌이 마법 학교 울레오를 창립했는데.. 그곳은 졸업이 까다로운 곳으로 매년 학교에서 발행되는 졸업장이 단 한 장뿐이라 생도들이 졸업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박터지게 싸우면서 복수를 위해 돌아온 자크를 물리치는 이야기다. 싱글 플레이, 멀티 플레이, 트레이닝 모드, 옵션을 지원한다. 멀티 플레이는 RF 모듈인 GP-Link를 이용해 V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