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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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Noble ones, 얼북공정은 끝났다

[워크래프트] Noble ones, 얼북공정은 끝났다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6월 14일

워크래프트를 RTS시절부터 했던 유저들 입장에서는 호북공정이니 말이 많은데 와우부터 시작한 와우저 입장에서 보자면 이런 얼북공정이!! 얼라가 이렇게 고귀할리 없어!! 와우저다보니 고전 역사에 대해 깜깜한 수준인지라 처음보는 것이나 다름없이 봤는데 판타지 영화로서 상당히 좋았네요. (ㅐㅐㅋㄷ님의 만화를 그나마...근데 그것도 몇년전;;) 스타리움에서 봤는데 시원한 화면과 시너지가~ 오크 CG가 반지의 제왕시절관 비교할 수도 없이 좋았고 스토리도 불친절하다지만 기존 스토리를 모르고 보았을 때 영화에 한정한 스토리 내에서 이해가 안갈게 있을지;; 물론 해결되지 않는 빈 부분이 있는건 맞는데 이게 시리즈물이라는걸 감안하고 그중 1편이라는걸 생각하면 나중을 위해 남겨둔

★★★ 사암비룡(모래의 약병) ★★★

★★★ 사암비룡(모래의 약병) ★★★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모래의 약병은 고고학으로 얻을 수 있는 도안이고, 연금술로 제작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오나에서 아즈샤라로 넘어오기 한참 전에 샀다. 모든지 갖다 파는 나의 특성상 골드를 열심히 모와서 이오나에서 4만5천골 전재산을 질렀다. 아즈샤라에 와서 보니 여기는 6만7천골이더라.. 사놓기를 잘 한것 같다. 사암비룡의 가장 큰 장점은 파티원을 태워서 다닐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ㅎㅎ 버스를 돌아서 돈을 주로 버는 나에게 사암비룡은 택시와도 같은 존재

Wow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요즘 와우를 한다... 친구의 추천으로 3달전부터 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친구는 와우를 접고 디아블로 3를 하러 갔고, 난 이오나에 남겨져 있다가, 친해진 시청자분들과 사람이 많다고 알려진 아즈샤라로 옮기게 되었다. 어느정도 와우의 기본을 익힌듯 하다. 이제 한 3달차가 된거 같은데 나름 재미있는 것 같다. 장점은 자유도가 좋은 것 같다. (온라인게임치고는 좋은듯하다.) 레이드를 하고싶으면 레이드를 하고, PK를 좋아하면 전장 및 투기장을 가고, 그것도 싫다면 업적 or 탈것, 펫모으기 운동 기타등등 즐길 요소가 정말 많다.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뭘해도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것이다... 전장도 바로 갈려면 시간이 걸리고... 레이드도 바로 갈려고 해도 짧게는 30분 길게는 8시간도 기다린 적이 있다... 주로 p

★★★ X-56 관광 로켓 ★★★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친추 보상 2인용 탈것 / 씨끄러운것 빼곤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