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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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교환학생;D+144~146] 나홀로 떠난 오사카 여행 _ Prologue

[*일본교환학생;D+144~146] 나홀로 떠난 오사카 여행 _ Prologue

완두모찌|2013년 8월 18일

오사카여행에 다녀왔다. 사실, 여행지를 오사카로 선택한 이유는, 공인인증서를 만들기 위해. 저번 국가장학금 신청기간때, 공인인증서를 한국에서 준비를 해서 오지 못한 나의 부족한 준비력땜에.. 국가장학금을 신청하지 못했더했다. 그래서, 다음번의 국가장학금 신청에 미리미리 대비하기위하여, 공인인증서를 일본에서도 신청할 수 있는지 알아보았다. 그런데, 한국인 공인인증서는 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만 만들수있다네! 뚜둥.. (여름방학동안 가족들이랑 친구들 얼굴도 볼겸, 한국에 돌아가서 신청할까 했지만, 역시 가성비쪽으로는 오사카로 가서 만드는게 더 쌀 뿐더러, 일본의 8월 9월을 만끽하면서 지내보고싶었다..ㅇㅇ..) 그렇다고, 내가 오사카여행을 공인인증서 만들기위한 여행으로, 흐지부지 흥청망청 무의

12월 오사카 여행 예약 완료

Lipstick Graffiti|2013년 8월 2일

지금에야 포스팅하지만, 사실은 7월 13일에 좌석 지정까지 다 끝낸 상태 - -;;; 3박 4일의 일정, 제주항공으로 79,000원에 세금 등을 포함해서 188,000원. 인천은 오전 9시 10분에 출발해서 오전 11시에 떠나는 비행기라서 오후 2시 반에 떠나고 오후 5시에 떠나는 김포로 결정했다. 걸어서 7분 정도 걸리는 곳에 공항 리무진 정류장이 있는 인천과 달리 김포는 지난 번 나고야 여행 때에 이어 두번째로, 지하철을 중간에 갈아타거나 두 정거장을 타고가서 리무진 버스를 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는 하지만 크게 불편한 것은 아니라 상관없다. 인천보다 가깝기도 하고. 지난 6월의 후쿠오카 여행처럼 막판에 가서 최저가 항공권이 막 나오고, 유류할증료와 공항세가 더 싸게 적용되어 몇만원 손해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오사카 여행기! 제05편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오사카 여행기! 제05편

저번편 이야기 고래상어는 식사 중. 가이유칸에서 나와 저는 난바역으로 향했습니다. 저에게는 나름 익숙한 역이지요. 그러니까 길 헤매버렸습니다. 대충 30분 날려먹었지요. 결국 지상에서 삥 돌아서 가려고 했던 식당에 도착했습니다. 갔던 식당은 저번 오사카 여행때 왔던 덮밥집입니다. 싼 가격에 맛 있는 음식. 나쁘지 않았지요. 제가 먹은건 이랬습니다. 사실 이 짤은 오사카 자유여행때 아침식사로 먹은것이지만 같은걸 같은 식당에서 먹었으니 그러려니 해 주세요? 식사를 끝내고 저와 형님몬은 덴덴으로 갔습니다. 어머니는 저희를 생각해서 근처 카페에 남으셨습니다. 덴덴타운이여! 내가 돌아왔다! 근 한달만에 간 덴덴타운이죠. 저에게는 지름품목도 있지만 슬픔도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오사카 여행기! 제04편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오사카 여행기! 제04편

저번편 이야기 도톤보리는 먹을게 많습니다. 가보실 일이 생기시면 타코야키나 오코노미야키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2일째. 자유일정입니다. 2박3일 동안의 여행 중에서 1일은 자유여행입니다. 크게 3가지 선택지가 있었지요. 첫번째는 나라로 가기. 두번째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기. 그리고 세번째는 말 그대로 자유여행. 첫번째와 두번째는 1인당 11000엔을 내야하기 때문에 딱히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자유여행을 가기로 이미 이야기도 끝내 놓은지라 바로 자유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건 조식. 호텔에 있는 뷔페에서 먹었는데 꽤 괜찮더군요. 나쁘지 않았어요. 제일 처음 가게 된 곳은 가이유칸입니다. 저번 여행때도 두번째 날 가장 먼저 간 장소지요. 여기서 약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