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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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오사카 여행]셋째날 - 만박 기념관 & 한번 지르면 멈출 수 없어..

[나 홀로 오사카 여행]셋째날 - 만박 기념관 & 한번 지르면 멈출 수 없어..

자, 오사카에서의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흐리네요.. 뭐, 비는... 예보로는 오늘 오후에 오긴 하더군요. 게다가 태풍도 올라오고 있어.. 이 즐거운 여행에 찬물을 제대로 끼얹는 아침 뉴스로군... 그래서 오늘은 어디로 갈까 하다가 '만박 기념 공원'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사카이스지 선을 타고 '미나미 이바라키'에 내려 '오사카 모노레일'로 갈아타고 '만박 기념관 앞'역에 내리면 됩니다. 오오!! 모노레일 처음 타봐 오오오오오~!! (촌놈) 그렇게 도착한 만박 기념 공원 저 멀리 동상이 보이네요. 길따라 계속 내려가면 됩니다. 여기가 중앙 입구이고 그 옆에 표 판매기에서 표를 사면 됩니다. 250엔 입니다. 그리고 지금 가을이라 코스모스 페어 행사를 하고 있네요. 봄에는 장미 페어,

[나 홀로 오사카 여행]둘째날 - 오사카에서 맞은 첫날

[나 홀로 오사카 여행]둘째날 - 오사카에서 맞은 첫날

오사카에서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부터 여행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날씨는 아주 화창 바람은 시원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그렇게 처음 잡은 여행지는 가장 가까운 오사카 성 입니다. '동물원앞(도우부츠엔마에) 역'에서 '사카이스지선'을 타고 '사카이스지 혼마치역'에서 하차, '중앙(츄오)선'으로 갈아타고 바로 다음역인 '타니마치 욘초메'에서 내려 9번출구로 나오면 되겠습니다.' 나오면 왼편에 오사카 역사 박물관과 NHK 방송국을 두고 걸어가면 앞쪽에 살짝 튀어나온 오사카 성이 보입니다. 주변은 공원으로 되어있어 산책 하거나 운동 하는 분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안으로 길을 따라 들어가다보면 오사카 성과 우측에 매표소가 보입니다. 성인 600엔 이고 15세 미만 아이들은 무

[나 홀로 오사카 여행]첫째날 - 여행의 시작 (스압, 사진쩖)

[나 홀로 오사카 여행]첫째날 - 여행의 시작 (스압, 사진쩖)

드디어 기다리던 일본 여행날이 되었습니다!! 흐으음~~ 상쾌하고 쾌청한 날씨~ 입니다만... 오사카는 비오다가 흐리다가 강풍이 분다고 하더군요. 일본은 태풍 위파로 인해 방송으로 난리가 나서 여기저기서 전화가 옵니다. 괜찮겠냐며, 죽는거 아니냐(?) 라는 걱정 서린 전화들이 쇄도. 극구 괜찮다며 걱정말라고. 하지만 혹여나 싶어 항공사에 전화해서 결항여부를 확인, '태풍은 오사카를 지나가서 결항 나지 않을것 같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전화온 모든 분들, 친구에게 다시 전화 돌리기.. 헉헉 힘들다.. 그렇게 아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공항으로 출발 했습니다. 전 참고로 부산 사람입니다. 경전철을 타고 김해공항으로 가는 길 입니다. 그렇게 도착, 싸게 예약했던 피치 항공사로

[D-5]슬슬 일본 갈 준비를 해봅니다.

[D-5]슬슬 일본 갈 준비를 해봅니다.

어제까지 일이 마무리 되고 이번주 부터 본격 취업준비생 백수 그리고 다음 주 여행을 위한 준비도 해봤습니다. 오늘 환율이 좀 내려갔길래 다시 오르기 전에 냉큼 바꾸러 갔습니다. 뭐.. 거기서 거기겠지 하고 갔습니다만 정말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환률 11:1 로 해서 바꿨습니다. 그런데 은행원 말로는 어제 1250원 까지 올랐다던데 뭐.. 사실인지 아닌지는 전 모르지요... 동전이 없다며 나눠떨어지게 바꾸니 114만원 => 10만4천엔 으로 환전. 내 10만원 어디로 갔나요........... 6,7년전 처음 갔을때 7:1 이었을 때를 생각하면 확실히 비싸진 환율입니다. 그리고 내친김에 캐리어도 하나 샀습니다. 예전에 쓰던게 드디어 박살이 났거든요... 손잡이가 안나오길래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