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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7 Tokyo & Osaka 5day
5day Osaka 오전 계획을 마치고, 그냥 일반적인 푸드코트에서 라멘으로 점심:) 오사카성 보러 가는 길 :) 날씨가 좋긴한데 햇빛이 너-무 뜨겁다..... 정말 크다. 돌 한덩어리가 저리 크다니.. 쨔잔- 머리끝만 보이던 오사카성이 다 보이는 명당 ㅋㅋ 달력에서 봤던 오사카성이 여기있네 :D 오사카에 오면 먹어보고 싶었던 것 중 하나! 도지마롤! 역시 인기가 많다. 한큐백화점 지하 식품관에 있는 곳으로-

130516 Tokyo & Osaka 4day
4day Tokyo > Osaka - 오늘은 도쿄에서 오사카로 가는 날. 신칸센기차를 타고 기차여행을하면서, 오사카로 향했다. 시나가와역에서 신칸센표를 끈어서 기차에서 먹는 재미가 있다는 에키벤 도시락을 사고, 티비여행프로그램에서 본적도 있고 ㅎㅎ 곧 올 기차 대기중 :) 기차표 가격은 일본의 대중교통이 비싼건 알았지만 비행기표와 비슷한 가격..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될듯! 기차타는거 좋아하니까 ㅎㅎ

잉붕어의 재수 한번 끝내주게 없던 오사카 여행기. 제07편: 집으로
저번편 이야기 멘탈이 붕괴되는 맑고 고운 소리 이번편은 별로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도 그럴게 아침부터 짐 싸서 공항에 가는 것 뿐이니까요. 아침 6시 30분. 슬슬 출발 준비를 합니다. 난바역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가는 열차는 길면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이걸 예상하고 갔었지요. 근방의 가게는 문을 거의 다 닫은 상태. 할 일이 없습니다. 그저 공항에 가는 것 밖에 할게 없어요. 밥이나 먹고 갈까 싶어도 전날에 돈을 다 써서 그러려니. 공항까지는 운 좋게 급행이 있길래 급행을 타고 갔습니다. 대충 1시간 정도 시간이 절약됩니다. 운이 좋았지요. 그리고 공항에서. 면세점 코너를 보다가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 떡을 판매하는 면세점 발견. "야, 아자젤. 2만원 줄테니까 1000엔

잉붕어의 재수 한번 끝내주게 없던 오사카 여행기. 제06편: 분노폭발
저번편 이야기 고래상어가 짱이시다. 이야기는 저번편에서 이어, 정확하게는 난바역에 간 이후부터 이어집니다. 이번편 부터는 사진이 거의 없을겁니다. 있다 해도 중복된 사진이 많겠지요. 그도 그럴게 갔던곳이니 사진 찍을 필요가 있나? 오사카성 가기로 했었지만 계획상 귀찮아진다는 사실에 포기. 밤에 도톤보리 가서 오코노미야키 먹자고 하니 아자젤이 대놓고 얼굴 일그러뜨려서 포기. 이도저도 아니게 마지막날이나 다름없는 날도 덴덴타운에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소프맙에 들러서 비타용 파우치를 구입. 실리콘 케이스만으로는 영 마음이 안놓여서 말이지요. 그러고보니 어쩌면 가족여행으로 또 오사카 갈지도 모릅니다. 이번에는 기대되는군요. 가고싶었는데 못갔던 신사이바시, 도톤보리, 오사카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