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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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일본교환학생;D+144~146]나홀로 떠난 오사카 여행_첫째날(2)](https://img.zoomtrend.com/2013/08/19/d0145646_521194175a38c.jpg)
[*일본교환학생;D+144~146]나홀로 떠난 오사카 여행_첫째날(2)
이제 호텔에서 한박자 쉬고, 가이드북에서 선택한 나의 첫번째 코스는! 오사카시중심부의 '미도스지(御堂筋),미나미센바(南船場)'. 산보의 테마는, '오사카의 대동맥으로 가로수를 누비고 나가며 약간 호기로운 기분으로 (大阪の大動脈へ並木を縫って少しお大尽気分で)' 미도스지는 오사카의 상업, 경제의 중심지를 관통하는 메인스트리트. 근대적 오피스빌딩이 세워진 은행나무가로수의 좌우에는 26점의 조각상이 있어서, 보면서 걷는 것도 즐길거리이다.(가이드북 설명 참조) . . . . 혼마치역이 코스의 시작! 먼저 도착한 관광지는, 혼간지츠무라베츠인(本願寺津村別院). 키타미도(北御堂)라고도 한다. 형형색색의 깃발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옴. 약간 색동저고리같은 느낌도 들고. 안에 들어가보니, 꼭대기층은 공사중이라서 들어갈
![[*일본교환학생;D+144~146]나홀로 떠난 오사카 여행_첫째날](https://img.zoomtrend.com/2013/08/19/d0145646_521060331eb38.jpg)
[*일본교환학생;D+144~146]나홀로 떠난 오사카 여행_첫째날
아침 8시 20분 신칸센을 타고, 아침밥으로 에키벤을 먹었다!!! 에키벤..처음먹어봐서 굉장히 기대기대 설렘설렘 *^,^* 850엔짜리로 고름! 디자인 괜춘괜춘~ 무슨맛일까 두근두근~ 필름이 덮여져 있는 상태에서 찍었더니.. 나 많이 급했나봄ㅋㅋ 아..근데.. 역시 일본음식은 내 입맛에 안맞네.. 달고 느끼하고 오묘하고.. 제일 맛났던게 계란*,* 배고파서 먹었지 다신 먹을일 없을거임!!! 저 맨밑에 길다란 초록색은 애벌레인줄 알고 순간 깜놀!! 알고보니 곤약..ㅋㅋㅋ 그렇게 신칸센에서 정신없이 자다 깨다를 반복하고, 2시간 반만에 오사카 도착!! 일단!! 가장 큰 목적인 공인인증서 만들러!! 난바역으로 고고씽!! 오사카의 분위기를 지하철에서 느낄 수 있었는데, 순간 한국에 온 기분이 들었다,
![[*일본교환학생;D+144~146] 나홀로 떠난 오사카 여행 _ Prologue](https://img.zoomtrend.com/2013/08/18/d0145646_52104df0a23a3.jpg)
[*일본교환학생;D+144~146] 나홀로 떠난 오사카 여행 _ Prologue
오사카여행에 다녀왔다. 사실, 여행지를 오사카로 선택한 이유는, 공인인증서를 만들기 위해. 저번 국가장학금 신청기간때, 공인인증서를 한국에서 준비를 해서 오지 못한 나의 부족한 준비력땜에.. 국가장학금을 신청하지 못했더했다. 그래서, 다음번의 국가장학금 신청에 미리미리 대비하기위하여, 공인인증서를 일본에서도 신청할 수 있는지 알아보았다. 그런데, 한국인 공인인증서는 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만 만들수있다네! 뚜둥.. (여름방학동안 가족들이랑 친구들 얼굴도 볼겸, 한국에 돌아가서 신청할까 했지만, 역시 가성비쪽으로는 오사카로 가서 만드는게 더 쌀 뿐더러, 일본의 8월 9월을 만끽하면서 지내보고싶었다..ㅇㅇ..) 그렇다고, 내가 오사카여행을 공인인증서 만들기위한 여행으로, 흐지부지 흥청망청 무의
![[*일본교환학생;D-39] 친구의 생일파티! (feat.사이제리야)](https://img.zoomtrend.com/2013/05/03/d0145646_51831782eab4f.jpg)
[*일본교환학생;D-39] 친구의 생일파티! (feat.사이제리야)
5월의 시작과 동시에 친구는 생일을 맞이하였다, 같은 교환학생으로 와서, 일본에서 친해진 한국인 친구 ^,^ 그래서, 기숙사에 살고 있는 한국인 거의 모두가, 시모키타자와로 총출동했다! 모두 둘러앉아서 편히 먹을 수 있는곳, 싼 곳, 이 두조건을 만족시킬수 있는 곳은!! 일본 대표 패밀리레스토랑인 '사이제리야(サイゼリヤ)' 제일 먼저 셋팅된, 세트메뉴에 딸려나오는 샐러드, 난 이번에도 드링크바로 배를 채울 작정으로, 아이스커피로 시작ㅋㅋㅋ 배고픈 마음에 손이 떨렸나봄, 새우리조또?였음, 시킨 것중 그나마 괜츈했던 메뉴, 아라비아따, 미리 삶아놓은 것을 그대로 쓰는듯, 파스타는 밀가루맛이 너무 많이 났음, 버섯크림피자?였던가, 그냥 그랬움.. 삼겹살구이를 곁들은 햄버그 스테이크?ㅋㅋㅋ 이것도 그
[*일본교환학생;D+38] 오늘 세미나 수업은 재미있었쪄!!
화요일은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힘든 날 ㅠ,ㅠ 내가 주말에 미친듯이 자는 이유는, 화요일이 5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화요일엔, 아침수업을 스루가다이캠에서 듣고, 오후수업은 1시간 반 이동해서, 이쿠타캠에서 들음, 다행히 나의 체력은 나의 몸집에 비해 효율이 높아서, 학교를 왔다갔다 하면서 듣는 건, 힘들지는 않음ㅋㅋㅋ 근데, 오후 수업이 정신적으로 지친다고나 할까? 세미나, 일본에서 제미라고 한다, 'seminar'를 독일식으로 읽어서 '제미나르', 줄여읽기 좋아하는 일본인들은 그냥'제미'라고 부른다, 암튼!! 수업방식은 논문을 해석하고 원리를 이해하며, 서로 토론하는 듯한 방식으로 수업을 이어간다, 오늘은 영문으로 된 논문을, 나포함 학생 7명이 돌아가면서, 랜덤으로 읽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