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stick Graff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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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웨스턴 아이랑힐 동대문호텔
지난 10/04~10/07, 집 공사때문에 3박 4일동안 묵었던 성신여대역 근처의 베스트웨스턴 아리랑힐 동대문호텔. 동대문과는 거리가 있는 지역에 굳이 동대문을 넣은 이유는 무엇인지??? 예약은 Superior Double 슈페리어 더블룸으로, 웹에서 가격 비교 후 제일 저렴한 곳에서 357,700원에 예약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기는 했지만 비교적 한가할 때라 그런지 의외로 16층을 배정받았는데, 뭐 높아서 좋기는 했지만 워낙 이 부근의 경치가 그냥 그래서 ^^::: 창 밖으로 보이는 것이 SPAO와 CGV가 있는 건물과 차가 다니는 도로가 전부 ㅎ ㅎ ㅎ 어쨌든 국내 호텔은 처음인데다가 일본여행 때는 거의 비즈니스 호텔만 묵다보니 비교해보고 싶은 마음도 새록 새록~

8월에 본 영화들
2016/08/03나보다는 무밍이 기다렸던 영화. 실망했다는 평이 많던데, 윌 스미스의 캐릭터에 대한 불만은 있으나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나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감상했다. 또한 리메이크 에서 영화는 오리지날에 비해 아주 별로였지만 주인공 하나는 제대로 건졌다 싶었던 Joel Kinnaman이 나와서 반가웠음. 역시 유럽 남자는 잘 생겼..... 2016/08/09 와 아무 기대없이 봤다가 의외로 재미있었다. 초반은 살짝 졸기도 했고^^::: 확실히 주토피아에 비해서는 무난하고 밋밋한 느낌이 있기도 하는데, 그래도 편안하게 웃으며 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하고 개성있는 개들과 동물들 사이에서 사랑하는 맥스를 위해 위험

후쿠오카 서튼호텔 하카타시티サットンホテル博多シティ
2015년 3월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부모님과 묵었던 호텔. 자란에서 예약했고, 비용은 세미더블 투룸으로 34,700円. 혼자서 사용하면 당연히 더 비싸다는 걸 알고는 있었는데, 50%정도라고 예상했다가 거의 80% 수준이란 걸 알고는 충격 - - 그렇다고 숙박비 아낄려고 무밍을 부를수도 없는 노릇이고 - -;; 부모님이지만 독립한지가 언젠데 셋이 같은 방 쓰는 건 화장실 등등 나부터가 불편하니(엄마는 대환영이었다),눈물을 머금고 결제했다. 첫 가족여행이자 해외여행이다보니 - 그것도 자유여행! - 역시나 쉬운 일은 아니었는데, 그건 나중에 여행 포스팅 때 징징거리기로 하고~ 구舊 서튼 플레이스호텔 하카타(퍼온 이미지). 하카타역에서 도보 5분 정도의 호텔로, 바로

2016.05 제주도 여행 숙소 - 비자림로 독채 펜션 한비
지난 5월 2박 3일동안 묵었던 제주도의 렌탈 하우스 한비. 난생 첫번째 제주도 여행에, 호텔이나 콘도가 아닌 펜션도 처음이라서 기대감+신기함으로 들떠서 무슨 이사갈 집 알아보는 수준으로 무지막지 사진을 찍었더니 당연히 스압주의.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것이 내 스타일이었다. 입구에 세워진 푯말 펜션 앞의 넓은 잔디밭은 결혼식 장소로 손색이 없었다. 근처는 아직 밭이 많아 전망이 확 트여있다. 밤에는 가로등이 없어서 어둡고 편의점까지 15분은 걸어야한다는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그 때는 그것도 낭만적으로 느껴졌다. 펜션 한비는 서동과 동동의 쌍둥이 복층식 건물 두 채로 이루어져 있다. 펜션 앞의 넓은 잔디밭은 결혼식 때는 이렇게

오사카 남바 크로스 호텔 오사카 Cross Hotel Osaka
* 작성하다보니 엄청난 스크롤 압박에 대한 주의 요망 2013년 12월 오사카 여행 중 이틀을 묵었던 크로스 호텔. 자란 넷에 아직 올라오지 않았을 때라 호텔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했다. 개인적으로 위치와 시설 모두 만족해서, 3박 4일 일정 전체를 예약하지 않은 걸 후회할 정도로 좋았던 호텔되시겠다^^ 호텔 정면을 안 찍어서(그러게 미루면 안된다니까!) 웹의 이미지로 대체. 처음 보는 순간 클램프의 가 생각났던 건 나 뿐인가? 호텔은 6층부터 14층까지, 나머지는 레스토랑과 바,Bridal salon으로 이루어져 있다. 외형 자체가 눈에 띄는 디자인에, 바로 길 건너 편에는 작년에 새로 오픈한 대형 돈키호테가 땋! 새로 생긴 돈키호테는 늦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