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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쿠엔틴 타란티노 曰, "람보 영화화 해보고 싶다!"
오랜만에 쿠엔틴 타란티노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이소룡 관련해서 인종차별 비슷한 발언을 해서 좀 문제가 있긴 했죠. 이번에 한 이야기는 람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한 이야기 입니다. 다만, 위 영화의 리메이크는 아니고, 소설을 베이스로 다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더군요. 아무래도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심지어는 서장 역할에 커트 러셀을, 람보 역할에는 아담 드라이버를 캐스팅 해서 진행 해보고 싶다고도 말 했더군요.

"람보 : 라스트 워"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보고 평가를 내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활에, 총에.......정말 누가 죽어도 제대로 죽겠네요;;;
"Rambo : Last Blood"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람보 시리즈는 미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1편은 저도 보고 좀 놀랐습니다. 그냥 본격 액션영화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강렬한 맛이 있는 영화였기 때문이었죠. 정작 이후에 그냥 액션 영화가 되어버려서 더 아쉬운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실베스터 스탤론이라는 배우가 오히려 너무 소비 위주로 가버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그런 관계로 이번 영화가 과연 어떤 결과를 낼 지 정말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포스터는 정말;;;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마음에 드는데, 좀 알아듣기가 힘드네요;;; 자막 달아주신 분이 아니었음 정말 고생할 뻔 했습니다.
"람보 5"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소리 소문 없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좀 놀랍습니다. 정말 이렇게까지 갈 수 있다는게 말이죠. 목장에서 PSPD를 잊고 살던 람보가 맥시코 마약 카르텔에 맞서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