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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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공드리의 신작, "무드 인디고" 에고편입니다.

미셸 공드리의 신작, "무드 인디고" 에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1일

개인적으로 미셸 공드리는 대단히 묘한 양반이기는 합니다. 꽤 괜찮은 영화도 여럿 만들었고, 남들이 다 못 만들었다고 하는 비카인드 리와인드 역시 나름대로 꽤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나왔던 그린 호넷의 경우는 아무리 해도 도저히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그래서 더 아쉬운 붑눋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느낌이 있어 보이는 덕분에 그 지점을 기대 하고 있기는 합니다. 제발 예전의 느낌을 찾아야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느낌은 좋은 영화입니다.

"월드 워 Z" 슈퍼볼 트레일러입니다.

"월드 워 Z" 슈퍼볼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9일

이 영화도 결국 드디어 나오나 봅니다. 얼마 전 재촬영 이야기가 나왔고, 실제로 그 촬영장 사진이 공개가 된 바 있죠. 이 영화에서 제가 보고 싶은건, 결국에는 액션이 얼마나 셀 것인가 하는 점이죠. 그 외에는 기대도 안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감독도 기대를 걸어 볼 만 한데, 최초 편집본이 1시간이 안 나온다는 데서부터는 영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보통 재촬영까지 가는 영화는 그다지 좋은 결말이 안 나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공개가 된다니 기다려는 봐야죠.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액션적인 분위기는 좋네요.

이번에도 나옵니다. "무서운 영화 5" 예고편입니다.

이번에도 나옵니다. "무서운 영화 5"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6일

이 시리즈를 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 지겨운데다 이제는 더 이상 신선한 느낌도 없어서 말입니다. 패러디성도 이제는 이 영화, 저 영화에서 하두 써 먹어서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얽혀 있는게 그다지 달가운 분위기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그다지 안 땡기는 것도 한 가지 이유이기는 합니다. 1편부터도 그다지 마음에 와닿는 작품은 아니었거든요. 그래도 일단 나온다고 하니 포스팅감은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인셉션 패러디는 정말 직접적으로 나오네요.

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4일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에 다시 엄청나게 바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개봉 예정작만 4편인가 그렇다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물론 그 중에서 묘하게 망해가는 작품 역시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으니 속편이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가 알던 거의 대부분의 배역이 다시 나올테니 그 지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 작품도 화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이런 영화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