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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Dabrye - Hyped-up Plus Tax [광고음악]
Razr V3 광고음악으로 쓰인 노래. 단순하지만 신묘한 자극이 주는 그로테스크함 때문에 benny benassi의 노래와 더불어 미니멀 트랜스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되었던 곡입니다. 이걸로 트랜스에 빠지고 하드 트랜스에 빠지고, 가바에도 빠지고, 일렉트로 하우스에서 드럼 앤 배스에도 빠지고, 브레이크 코어도 좋아하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그냥 하우스에서 글리치 홉까지 빠지는 계기가 되었기에 저에겐 의미있는 곡입니다. 생각해보면 싫어하는 건 평범한 덥스텝 뿐이네요. 덥스텝은 샌님들 음악이지 너무 어두워! 너 DC 유니버스 소속 아닌 것 맞아? 당시 세기말적 감성으로 듣거나 한때 트렌드였던 신스를 많이 써서 재빨리 낡아버린 느낌의 트랜스 곡들이 많지만, 이 곡은 특이한 신스를 썼

대니 보일 감독의 "트랜스"는 결국 블루레이로 직행하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데, 결국 블루레이 출시로 가는군요. 사실 예상 못 했던 것은 아닙니다. 워낙에 평가가 그저 그런 영화인지라 극장에서 상영하기는 좀 힘들어 보인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진짜로 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나오면 나오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좀 아니다 싶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애초에 2차 판권 시장 노리고 만든 작품들까지 극장에서 개봉되는 판에, 이런 경우는 좀....... 스펙은 나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dts 5.1 지역코드 : REGION ALL 등급 : 18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01 분 (1 dis

대니 보일의 "트랜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절대로 잊어버리기 힘든 스타일이 보이는 영화가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포스터도 정말 이미지 하나로는 죽이더군요.

대니 보일의 새 영화, "트랜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사실 대니 보일 영화는 이상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어느때는 좋다가도 어느 때는 그다지 다가오지도 않는 경우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반복되는 것들이 그렇게 마음에 느는 거승 ㄴ또 아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그래도 좋은 쪽으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그 맛으로 이야기 하는게 더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문제는 개봉이 언제냐는 것이죠. 적어도 분위기는 좋으니 이런 맛이 좋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 스타일상 굉장한 폭력이 등장할 거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됩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