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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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Oct) Half-term trip 첫째날 in Paris

29. Oct) Half-term trip 첫째날 in Paris

Half-term을 맞이하여 이웃나라로 가족 여행을 가기로 했다. 4박 5일인데, 생각해보니 내일로도 여태 안 갔던 내 인생에서 긴 편인 여행이었다. 이동시간이 하루 넘게 잡아먹을 거란 건 함정. 비행기가 아닌 자가용과 배를 타고 프랑스에 간 뒤, 지하철과 도보로 파리를 여행할 계획이었다. 한국인들이 은근히 많이 방문하는 벨기에의 브뤼셀, 브뤼헤도 들르기로 했다. 먼저, Birmingham에서 차로 네 시간을 달려 Dover port에서 배를 탔다. 차에 탑승한 상태에서 배를 타본 건 처음이었기에 꽤 흥미로웠다. 차 뒤에 GB(Great Britain)을 붙인 채 프랑스로 건너가려는 차량이 많았다. 배는 생각보다 컸고 시설도 좋았다.고1 때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가는 길은 비행기, 오는 길은 배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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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2013년 10월 24일

9월 초, 꽃할배들 보다 급 떠난 유럽여행 에펠탑 바로 앞에서 꼭대기 끝까지 나오게 찍으려고 안달이었는데 그나마 겨우 건진 사진이 저거다 그래두 폰카로 찍은 사진치곤 꽤 만족스러움*_* 누가 뭐래도 나만 좋으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파리 또 가고 싶다 흑흑 기회가 된다면 꽃보다 할배들처럼 잔디밭에 앉아서 좀 노닥거리고 싶음ㅋ.ㅋ(근데...누구랑??????잉??????) 그리운 파리여! 취업하면 꼭 돈모아서 다시 갈테니 날 기다리고 있으렴........:))))

2012-12-14 Paris

2012-12-14 Paris

靑 春 行 路|2013년 10월 23일

* 다행히도 제 시간에 일어났다고 썼다. * 이 날 부터 비가 왔다. 한국에서 짐을 쌀 때 우산은 넣지 않았다.수많은 갤러리와 셀렉트샵, 그리고 질문을 거쳐서 오르셰 미술관에 갔다.Alphonse Osbert의 Vision - 새벽 색깔, 이라는 메모.툴루즈 로트렉의 그림 앞에서 움직이기 싫었다. * 유니클로 후리스로 하나가 되는 지구. * 화장실 때문에 애 먹었던 많은 날 중 하나.비가 오고 바람은 불고, 너무 많이 걸어서 기운은 없고.휘청거리면서 다녔다. * 판테온은 한적한게 이상했다.거대한 공간이 기묘한 술렁임으로 가득 차 있다 그 앞에서 서브웨이 샌드위치랑 미닛메이드 주스를 먹었다. * 종교는 없지만 기도를 하고 싶어졌던 순간.

유럽여행 사진 #2 파리

유럽여행 사진 #2 파리

My Colourful Days|2013년 9월 9일

유럽여행 중 숙소는 터무니 없는 가격밖에 없었던 피렌체와 베네치아 빼고는 AirBnB를 이용했다.현지인의 집/방을 빌리는 건데 뮌헨에서만 방을 빌리고 (어차피 하루 밤 자는 거였고, 운 좋게 집주인도 집을 비운대서 방 하나빌리는 값으로 집을 편하게 썼다) 나머지 도시에서는 집 전체를 빌려서 썼다. 파리에 도착!우리가 4박 5일동안 묵었던 스튜디오 건물. 개선문 반짝반짝 샹젤리제에서 바라본 개선문 에펠탑 라이트쇼 우리가 머무른 스튜디오에서 길 건너 있는 Oberkampf 메트로 역.5번과 9번 라인이 다녀 참 편리했다. 몽마르뜨 사크레쾨르 대사원 물랑루즈 감각적인 소방서 날씨 좋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