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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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스!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팬필름 만들기] 트레일러

1982년, 두 친구가 영화 [레이더스] (이하 인디아나 존스1편) 에 감명을 받아 팬 영화를 만듭니다. 그 인디아나 존스를 그대로 배껴온 구성의 영화지만, 만듦새가 꽤 괜찮았더랬죠. 이 팬영화를 만드는데 7년이 걸리고, 하나의 씬을 만들지 못한채 버려집니다. 그리고 오늘날, 이 팬영화를 완성하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는 다큐멘터리. 일단 만들고보는 양덕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피와 살점에 흠뻑 빠져있던 일라이 로스분도 호러판에서 잠깐 나와, 덕질에 가담하고 있으니 말이죠. 꽤나 미묘한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재미를 넘어서, 팬의 정신이 무엇인지를 따라가는 다큐가 될 것 같아요. 어떤 결론을 내릴지도 궁금하구요. 꽤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다큐임은 분명합니다. 아무튼

다큐멘터리 DVD를 하나 샀습니다.

다큐멘터리 DVD를 하나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7일

이번에도 다큐멘터리 타이틀을 하나 샀습니다.  "세기의 폭풍" 이라는 작품입니다. 좀 오래된 것이기는 한데, 내셔널 지오그래픽 물건이라 볼만은 하더라구요.  설명이 자세한 편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있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게 나온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들은 좀 뒤적거려야 하더라구요.

넷플릭스 방청기록: <팻, 식, 앤 니얼리 데드>, <하루 1달러로 생활하기>, <마이 뷰티풀 브로큰 브레인>

넷플릭스 방청기록: <팻, 식, 앤 니얼리 데드>, <하루 1달러로 생활하기>, <마이 뷰티풀 브로큰 브레인>

The Hottest State|2016년 4월 4일

여전히 넷플릭스에서 온갖 콘텐츠를 흡수 중이다. 특히 다큐멘터리 쪽은 거진 제목만 보고 알고 싶은 분야다, 아니면 제목 후킹이 괜찮다, 싶으면 일단 플레이하고 보는 수준. 보고보고 또봐도, 조금씩 더 볼게 밀려 들어오는 넷플릭스. 넘 좋다. 여하튼, 잡식적으로 보고 있는 다큐멘터리들 중에서 흥미롭게 혹은 의미있게 본 몇 편을 추천해봄. 1. 팻, 식, 앤 니얼리 데드(Fat, Sick and Nearly Dead) 예전 같았으면 거들떠도 안봤을 제목과 비주얼의 다큐이지만, 요즘 내가 워낙에 건강과 식이에 관심이 많다보니 보게 되었고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침. 호주에 사는 조 크로스라는 이름의 성공한 사업가 아저씨가 망가진 몸을 회복하는 '클렌징 쥬스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변화를 보여주고, 이로 인해 다

"메루, 한계를 향한 열정" 이라는 작품이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메루, 한계를 향한 열정" 이라는 작품이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23일

산악 관련 작품은 그럭저럭 나오는 편입니다. 국내에서는 히말라야가 나왔고, 해외에서는 에베레스트 외에도 정말 다양한 작품이 나왔습니다. 물론 극영화 이야기 이고, 각자 나름대로의 특징이 있죠. 하지만 지금 이야기 하는 작품은 다큐멘터리 입니다. 메루봉에 오르는 노스페이스 산악팀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 선댄스에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상도 탄 다큐멘터리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바로 블루레이로 나오게 되었네요. 일단 이미지는 꽤 좋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Spiritual (4:45) - Finding Your Calling (1:39) - Descent (5;04) - Portaledge (6:11) - Gango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