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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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핫라인마이애미 스토리 _ 다큐멘터리
본 영상은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핫라인마이애미를 개발한 조너선 소더스톰과 데니스 웨딘의 인터뷰와 프로듀서, 아티스트, 작곡가등의 토크어바웃으로 이뤄진 다큐멘터리입니다. 은근 재미난 사실들이 있는데요. 1.핫라인마이애미를 보면 시시각각 다양하게 방안이 변하는데, 그런 그래픽적 표현이 데니스의 실연경험에서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데니스는 핫라인마이애미 개발당시 실연을 겪었는데, 그 결과 자신의 방안이 엉망으로 변하는 걸 보면서 사람의 심정이 방안에서 표현된다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해요. 그래서 게임에서 그것을 표현한겁니다. 여담으로 자켓과 여자에 대한 플롯도 여기서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2. 동물탈을 쓰고 살인한다는 내용도 동물탈을 쓴 사람에 대한 공포증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히치콕 트뤼포 - 히치콕 워너비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한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다큐멘터리 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생각할만한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워낙에 많은 상황이다 보니 좀 애매한 것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 교통 정리를 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은 상태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이 묘하게 땡기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작품을 선택하게 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보통은 주로 감독이나 장르를 위주로 영화를 선택하고는 하죠. 아무래도 감독이 믿을만한 경우, 감독이 새로 여떤 영화를 찍는지 궁금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장르의 경우에는 순전히

The propaganda game:: 프로파간다 게임 (2015)
주말에 잉여력 폭발(?)해서 영화보고 유튭 비디오 편집하고 뒹굴고있습니다.확실히 해외나오면 우선 생활이 굉장히 심플해지고 + 북한 소식은 국내에 있을때보다 더 많이 듣는거 같아요 처음 영쿡회사 들어갔을때 한참 사무실내 'Nothing to envy' 를 돌아가면서 읽는게 붐이어서저한테까지 차례가 돌아왔는데 모두들 나의 의견을 무척이나 궁금해 했었더랬죠;; 아마존 링크: https://www.amazon.co.uk/dp/184708141X/ref=rdr_ext_tmb한번 읽어볼만 합니다. 추천이에요 다시 어제 본 프로파간다 게임으로 돌아가서호기심에 보기시작했는데 마지막 5분이 강렬하네요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실하게 확인시켜주는것 같기도하고진정 isolated 된 나라가 되어 가는거 같기도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가위눌림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실제 영화에서는 단순 악몽(nightmare)로 칭하지만 아무튼 영화 전체는 가위눌림과 그에 상응하는 경험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파트는 4파트로 나뉘어 집니다. 경험자들의 첫 경험 이들이 정신과나 내과에 검사를 받았으나 별 이상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는 이야기 그리고 직접 이게 무슨일인지 알아보거나 해결되는 이야기 그리고 자신들만의 결론 전개는 그것이알고싶다가 90년대 오컬트 이야기를 다뤘을 때를 생각하면 됩니다. 아니면 토요미스테리라던가. 그것이 무엇인지는 확실하게 결론짓지는 않습니다. 전개도 일반인 경험자들이 각자의 경험과 악몽 해석을 이야기하는 것에 국한합니다. 의학이나 전문가의 견해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