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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BALL! ~노려라! 만루 홈런~
키보토스에서도 존재하는 야구 시합. 코기 브레이브스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아비시니안 레이더스는 쌍방울 레이더스를 모티브로 한 듯. 트레이닝부이지만 원래는 야구부원으로 야구덕후인 노마사 레이. 선생을 트레이너로 부르는 트레이닝부 부장 오토하나 스미레 참고로 브레이브스가 레이더스 상대로 189전 전패 중... 그 전패 기간에서도 일방적인 압살뿐만 아니라 추격은 하고 역전은 하지 않는 추격 코기라는 별명도 가지고있는데 이마저도 원조는 추격쥐와 추격데죠. 선수 대기실에 들어선 선생과 스미레, 레이는 전패 중인 코기 브레이브스의 감독의 눈에 띄는데... 일단 감독은 선생을 보자 자기 팀을 구해달라고 간청하고, 그런데 의.......

조명까지 들어오는 레고라니! 어린시절의 감동을 다시 한번 흔들어 깨운 인디아나 존스 "레고® 황금 우상의 사원(77015)"
조명까지 들어오는 레고라니! 어린시절의 감동을 다시 한번 흔들어 깨운 인디아나 존스 레고® 황금 우상의 사원(77015) LEGO Indiana Jones 77015 TEMPLE OF THE GOLDEN IDOL 어린시절 나 쯤으로 만났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 영화 [구니스]와 함께 모험에 대한 로망을 심어줬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대학교 당시에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가 개봉했고, 이 작품이 '해리슨 포드'의 마지막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될 줄 알았으나... 이게 왠걸요? 무려 15년 만에 다시 돌아온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영원한 레이.......
[DOS] 릭의 모험 1(Rick Dangerous.1989)
1989년에 ‘Core Design’에서 개발, ‘Firebird Software’에서 Acron 32-Bit, AMIGA, Amstrad CPC, Atari ST, Commodore 64, MS-DOS, ZX Spectrum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원제는 ‘릭 데인저러스(Rick Dangerous)’. 한국에서는 컴퓨터 학원 시절에 동서게임채널에서 ‘릭의 모험’이란 제목으로 정식 출시된 바 있다. 본작의 개발사인 ‘코어 디자인’은 ‘툼 레이더’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1945년에 영국의 에이전트인 ‘릭 데인저러스’가 잃어버린 골루 부족을 찾기 위해 사우스 아프리카로 비행기를 타고 가던 중, 아마존 정글로 추락했다가, 야생의 골루 부족과 조우하여 위험에 처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희대의 덕질, [레이더스 : 모방작]](https://img.zoomtrend.com/2018/03/25/b0116870_5ab7a0540dab8.jpg)
희대의 덕질, [레이더스 : 모방작]
[레이더스] (aka 인디아나존스) 에 감명받은 초딩 꼬꼬마들은 그 장면들을 자신들이 재현해내기로 시작합니다. 그 재현된 장면들은 하나의 비디오가 되었는데 그 비디오의 제목은, [레이더스:모방작] (Raiders of the Lost Ark: The Adaptation) 이었습니다. UCC에서 유튜브 미디어 세대로 올라온 지금 왠 80년대 모방작을, 대단하다고 이야기해야 하나라는 질문을 하실 분들도 계실 겁니다. 문제는요. 이 작품은 5000달러의 예산을, 소년소녀들이 7년간, 자신의 여름방학을 쏟아부으며 만든 작품이란 겁니다. 저는 말이죠. 그 시절에 집에서 탱자탱자 놀 생각만 했지, 소중한 여름방학을 보내면서까지, 이렇게 장대한 덕질을 해보겠다는 생각은 전혀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