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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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로 탄생한 마이클 잭슨의 융성기

다큐멘터리로 탄생한 마이클 잭슨의 융성기

오는 2월 故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한다. Spike Lee 감독의 "Michael Jackson's Journey From Motown To Off The Wall"이 그것으로,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영화는 Michael Jackson이 모타운 레코드(Motown Records)에서 성공을 거두고 솔로 음반 [Off The Wall]을 통해 완연한 팝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담아낸다. 그가 명실상부한 "팝의 황제"라는 타이틀을 얻는 중요한 시기를 전시하는 작품이기에 더욱 볼만할 것이다. 영화는 지난 21일 개막한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2월 미국 케이블 채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하지만 국내 개봉은 미정이다.

[올 싱즈 머스트 패스] 보고 싶은데 하지 않는다

[올 싱즈 머스트 패스] 보고 싶은데 하지 않는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1월 5일

올해 나온 음악(관련)영화 중에 가장 보고 싶은 영화였다. 원제는 [올 싱즈 머스트 패스: 더 라이즈 앤드 폴 오브 타워 레코드(All Things Must Pass: The Rise and Fall of Tower Records)]로, 한때 세계 곳곳에 대형 매장을 두었던 음반점 타워 레코드의 흥망성쇠를 이야기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흔히 쓰는 관용구이기도 하지만 조지 해리슨의 명반 [All Things Must Pass]를 타이틀로 썼으니 제목부터가 상당히 음악적이다. 대도시에 사는 음악 애호가들 중 타워 레코드에 안 가본 사람은 없을 터, [올 싱즈 머스트 패스]는 CD시대 음악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다. 물론 추억과 함께 영화는 타워 레코드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떤 성장을 거쳤고, 변

에이미 - 격정을 관객에게 담담하게 던져주는 다큐

에이미 - 격정을 관객에게 담담하게 던져주는 다큐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3일

솔직히 이 다큐멘터리를 국내에서 볼 수 있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음악을 듣기만 했지, 그 외에는 거의 아는 것이 없어서 이런 다큐가 한 번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일단 음악 다큐멘터리, 그것도 특정 가수의 다큐멘터리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갈 것들이 굉장히 다양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갈게 된 것은 아무래도 비슷한 시기에 나온 아델이라는 가수 때문이었습니다. 아델의 곡을 커버한 아이들이 영상을 유투브에서 보다가, 원곡을 찾게 되고, 그 원곡을 들으면서 결국 아델이라는 가수에 대해 알게 되고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음악영화 리스트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음악영화 리스트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7월 22일

출처: MBN 기획 기사 역시 안 본, 못 본 영화가 압도적으로 많다. [메탈헤드]라는 영화는 누적 관객수가 달랑 두 명. 네이버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한데 예전에 다운로드하려다가 계속 오류가 나서 보지 말라는 신의 뜻으로 알고 볼 생각을 접었다. 그런데 [그랜드 피아노]도 음악영화로 봐 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