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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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린치 : 아트 라이프 - 예술을 하는 삶

데이빗 린치 : 아트 라이프 - 예술을 하는 삶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23일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별반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 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 라인을 타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이 작품을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이 작품을 보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고 말입니다. 사실 다큐멘터리를 선택하는 것은 그렇게 좋은 방식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날로 먹을 수 있는 포스팅이 되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을 알게 된 계기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EIDF에 관해선서는 반드시 소개를 하고 가야 할 듯 해서 말이죠. EIDF는 EBS에서 진행하는 영화제로, 다큐멘터터리를 가지고 진행하는 영화제 이기도 합니다. 사실상 우리나라에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예고편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예고편

DID U MISS ME ?|2017년 9월 2일

오랜만에 극장에서 보고 싶게 만드는 다큐멘터리. 디즈니가 졸라 좋아하겠다.

[영화감상] 직지코드를 관람하고...

[영화감상] 직지코드를 관람하고...

♣ DOMVS...DINOSAVRIA |2017년 7월 7일

(출처 : 네이버 영화) 저는 이 제목만 듣고 다빈치 코드를 따라한, 댄 브라운 작가 식의 음모론을 주장하거나 일방적으로 금속활자의 우수성만 주장하는 작품인 줄 알았습니다. 실제로 예고편이나 슬로건을 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을 벗어던지자’라는 말이 나와서 의심하기 충분했죠. 처음 영화가 시작할 때도 ‘서양위주로 써진 역사는 이제 다시 새로 써져야 한다!’라는 도발적(?)인 멘트로 시작합니다. 구텐베르크를 비하하거나, 직지심체요절을 갖고 있는 프랑스에 대한 비하를 한다거나 ‘우리 민족 킹왕짱!’만 외치는 상황은 아닌지 걱정도 했습니다. 이런 생각부터 한 것은 요즘엔 ‘헬조선 현상’과 함께 한국 사회 전반적으로 스며든 애국심에 대해 의문을 표하고 그것을 일부러 깨려는 움직임이 보이는 것 같아

[파밍 보이즈] 초심을 잃은 모큐멘터리

[파밍 보이즈] 초심을 잃은 모큐멘터리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7월 3일

CGV 야외상영 시사회에 선정되어 본 파밍보이즈입니다. 다큐멘터리 형식이지만 오프닝부터 모큐멘터리라;; 뭐 그래도 젊음~다운 느낌은 드는 영화였네요. 다만 초반부터 이어간 다양한 세계의 젊은이들이 농사일을 하는 모습에서 후반 부농들로 넘어가는 부분은 청춘다운 면에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런 말은 그렇지만 상업영화를 목표로 하는 상황이 아닌데 이렇게 후반을 작업했어야 하는지;; 물론 내용들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초반 목표와 동떨어진 느낌이어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GV를 하면서 이미 호주에 돈벌러 가있는 파밍보이즈와 제작진이 만나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아마도 자세한 일정이 나왔을텐데 초반 세계 청년들이 왜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