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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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데몬 하우스 (Demon House.2018)
2018년에 ‘잭 바갠스’ 감독이 만든 호러 다큐멘터리 영화. 내용은 초자연적인 현상 수사관을 자처하는 ‘잭 바갠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있는 귀신 나오는 집을 구입해 그곳을 취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무대가 되는 집은 실제로 2011년에 미국 인디애나 주 게리에서 발생한 ‘Ammons haunting case’라는 귀신들림 사건이 발생한 곳으로 암몬스 가족이 살았던 집이다. 암몬스 가족이 문제의 집에 이사를 간 후 심령 현상이 발생하다가, 당시 7살짜리 막내 아들이 빙의 증상을 겪어 신부를 불러서 엑소시즘까지 한 사건으로. 이후 암몬스 가족은 2012년에 인디애나 폴리스로 이사를 갔고, 그들의 이야기가 세상에 공개된 것은 2014년이라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고 한다.

"휘트니" 다큐멘터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나름 궁금한 물건이긴 해서 말이죠.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감독 & 제작자)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더군요.
TOUCHING SOUND : 오락실에서 리듬게임으로 즐거웠던 시절을 겪었던 사람들에게.
* TOUCHING SOUND : THE TECHNIKA DOCUMENTARY 스팀 페이지 ** 위 스팀 페이지에서 대여를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그 외에는 킥스타터 펀딩에 참여하셨던 분이 아닌 이상 볼 방법이 없는 듯.물론 저는 킥스타터 펀딩을 참여해서 실물 리워드와 다큐멘터리 본편을 받은 쪽입니다; *** 중간중간 이미지에 포함된 자막은 원판의 한국어 자막을 개인적으로 손 댄 것입니다. --------------------------------------------------------------------------------------------2018년 현재는 오락실이라고 하면 멸종위기종 취급을 받는 놀이 시설 취급입니다만,그래도 코인노래방이나 인형뽑기를 통해 어느정도 생존을 모색하고 있는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것<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2017>
영화만큼이나 어쩌면 영화보다도 더 유명한 음악들이 있다. 는 'Rain'을 듣기 위해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 자체로도 명작이지만,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명성을 얻지 못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의 '기여'는 여러 영화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런 그가 이제는 영화를 넘어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하고자 몸부림 치고 있다. 는 그 몸부림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의 멜랑콜리한 멜로디에 익숙해 있던 내게는 최근 그의 앨범은 무척 낯설게만 느껴졌다. 이해하기 어려운 소리들이 채집되어 있는 그 앨범은 맘껏 빠지기엔 너무나 깊은 바다와도 같은 인상을 준다. 어찌보면 염세적으로 변한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