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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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영화 옹알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개그 프로그램을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옹알스라는 개그맨 팀이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 이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언행이 일치하여 호감 가는 이미지의 차인표 배우가 감독을 맡았기 때문이다. 그는 드라마 에서 주연을 맡아서 인기가 한창이었을 때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대에 입대하여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준 바 있다. 옹알스는 7명의 개그맨 조수원, 최기섭, 최진영, 조준우, 채경선, 하박, 이경섭으로 구성된 팀이다. 2007년에 개그콘서트의 옹알스라는 제목의 코너가 팀의 출발점이었다고 한다. 옹알스는 2010년에 영국의
"브에나비스타 소셜 클럽" DVD를 샀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온 영화 입니다만, 그냥 DVD로 갔네요. 메인 이미지는 좀 싸보이긴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다 있더군요. 음성해설도 한글자막을 지원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입니다. 내부는 그냥 백지구요. 제발 부탁인데, 그냥 백지를 쓰려면 투명 케이스가 아니라 까만 케이스를 쓰면 좋겠습니다;;;
영화 안도 타다오
어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를 관람했다. 우선 한글제목을 안도 다다오가 아니라 안도 타다오로 했다는 점을 칭찬하고 싶다. 일본인들이 일본의 수도 동경을 영어로 Tokyo라고 쓰는 것은 토쿄라고 읽어달라는 의미다. Korea를 코리아라고 읽지 않고 고리아라고 읽으면 기분 좋겠는가. 잘못된 일본어 외래어표기법 때문에 토쿄를 도쿄라고 표기하고 쿄토를 교토라고 표기하는 것 보면 답답하다. 안도 타다오(安藤忠雄. 1941-)는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건축가다. 그를 알게 된 것은 2017년 3월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관람했던 을 통해서다. 건축의 역
"A Dog's Journey" 라는 작품의 포스터 입니다.
성실하기 살아오던 "개"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가 오랜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동물이 여러마리 나와서 그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들이 예전에는 참 많이 나왔었는데 말이죠. 목소리 출연에 우리가 아는 아이돌인 헨리도 출연 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