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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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더빙판?!?!?

너의 이름은. 더빙판?!?!?

'너의 이름은.' 한국어 더빙판 제작 확정…하반기 개봉 예정[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너의 이름은.'이 한국어 더빙판 제작을 전격 확정했다.영화 '너의 이름은.'이 뜨거운 관객 염원 속에 한국어 더빙판 제작을 확정했다. 또한 영화의 퀄리티를 극대화 뭐라고요? 더빙판이 나온다고??? 고오얀놈!!! 내 돈을 또 따먹으려는 사ㅡ악ㅡ한ㅡ일을 하는구만!!!! 고오오오오오오얀!!!! 이러면 3회차 갈 수 밖에 없잖아!!!! 부들부들!!!!

굿 다이노 (2015) - 피터 손 : 별점 2점

픽사의 신작. 딸아이와 주말에 더빙판으로 감상한 작품입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픽사 작품치고는 이례적이라고 할 만큼 흥행에 실패했다고 하는데 보고나니 이유를 알겠네요. 각본이 너무나 별로입니다. 공룡이 문명에 근접한 수준으로 진화하고, 인간은 일종의 애완동물 포지션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은 괜찮습니다만... 그 외에는 건질게 없네요. "나약한 주인공이 몇번의 위기를 거쳐 한 몫하는 존재로 성장한다"라는 성장기 작품과 다를게 하나 없는 전형적이고 진부한 내용이거든요. 픽사 특유의 재치는 찾아보기 어려우며, 벌어지는 위기는 유치하고 작위적이기 짝이 없고요. 대체 이놈의 세계관은 왜 이리 폭풍이 많이 몰아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알로와 스팟 컴비라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어야 하는데 종이 역전된 것

스타워즈 에피소드 7, 우리말 더빙판

스타워즈 에피소드 7, 우리말 더빙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1월 11일

저번 주말에는 스타워즈 에피소드7: 깨어난 포스의 우리말 더빙판을 관람했습니다. 장소는 집 앞의 메가박스 센트럴. 우리말 더빙판을 굳이 본 것은 개봉사 홍보 문구 말마따나 어린 시절 TV로 더빙된 명화를 즐겼던 성인 관객이기 때문이고, 정말 오랜만에 우리말 외화를 보는 것도 나름의 즐거움이라 여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대충 주요 배역을 열거해 보면 레이 역은 김 율 씨, 핀 역은 신 범식 씨, 카일로 렌 역은 신 용우 씨, 한 솔로 역은 이 정구 씨인데 사람 이름 못 외우기로 정평이 난 저도 기억할 만큼 유명한 이 정구 씨나 신 용우 씨도 있으니 뭐, 적어도 별 생각 없는 연예인 더빙 같은 결과물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 깨어난 포스의 내용에 대해서는 뭐, 이미 관람하신 많은 분들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더빙판 감상.: 더빙판을 추천합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더빙판 감상.: 더빙판을 추천합니다.

일본에 먹으러가자.|2016년 1월 7일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한 번 더 볼생각이었지만, 더빙판으로 볼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빙판 개봉관을 보니까 너무 없어서 오기로 더빙판을 찾아봤는데, 오히려 더 잘된 것 같더군요, 시작할 때 스타워즈 로고가 한들로 나옵니다, 위 그림에서 깨어난 포스가 빠진 형태.... 그리고 '옛날옛적 은하계...'도 한글로 나옵니다. 절로 기대가 되더군요. 포가 한국어로 말할 때는 좀 어색했는데, 그러고 보니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이 아닌 한글로 더빙된 영화를 보는 것은 '전자마법의 마법사'이후 처음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텔레비전에서도 더빙판을 거의 안 해주니 낯 설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더빙 퀄리티는 '평범한 디즈니 퀄리티'라 아주 훌륭한 편이라 바로 익숙해졌습니다. 2번째 관람이기도 했지만, 더빙이라 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