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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영화리뷰] <위시> 더빙판 후기 :: 디즈니 Wish 자막판과 비교해도, 뒤지지않는 ost수준과 퀄리티입니다. 소원을 빌어.](https://img.zoomtrend.com/2024/01/05/7178ae5c-2ac7-57e5-9c72-50dabfe2a3a1.jpg)
[영화리뷰] <위시> 더빙판 후기 :: 디즈니 Wish 자막판과 비교해도, 뒤지지않는 ost수준과 퀄리티입니다. 소원을 빌어.
디즈니의 신작영화 를 더빙판으로 관람했습니다. 첫 관람을 자막판으로 하고, 노래도 좋고해서 빠르게 더빙판으로 재관람했는데요. https://blog.naver.com/kaminari2002/223311616104 더빙판도 역시 만족했고요, 국내개봉 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하고, 일반관람객들의 반응도 크게 나쁘지않는 등 방학을 맞아 흥행세를 이어가고있습니다. 은 뮤지컬배우분과 성우분들이 맡으신만큼, 더빙판임에도 퀄리티 높은 완성도를 전해주었습니다. 은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와 목소리연기에 탁월한 분들이 더빙을 해주신 덕분에 완벽한 몰입도를 가질 수 있었는데요. Ost노래들도 일부분만 한국어로 부.......

드림웍스의 영화 <트롤: 밴드 투게더> 봤어요~더빙판과 자막판 중에? 둘 다 대만족. OST도 굿굿굿! 흥겹고 신나는 90분.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2016년 이 미국에서만 1억 5000만 달러 이상 벌어들이고, 2020년 코로나 시기에 개봉했음에도 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사랑받아온 드림웍스의 애니입니다. 최고의 보이그룹이었던 '브로존 (Brozone)'. 하지만, 완벽을 추구했던 그들은 실수로 인해 해체하게되고.. 시간이 흘러 '브랜치'에게 형제들이 찾아와, 슈퍼스타에게 납치된 '플로이드'를 구출하기위해 완벽한 화음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자막판&더빙판] 1,2편에 나왔던 트롤 남녀주인공 '브랜치'.......

다시 보았다, 모아나; 더빙판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다
어쩐지 외화는 더빙판에 대해서는 일종의 편견이 있어, 한 수 접고 보게 된다. 물론 지난 설 연휴 동안 KBS에서 방영된 정성스럽게 더빙된 외화들은 배우들의 연기에 성우들의 음성 연기까지 본다는 점에서 신선함과 만족감을 느꼈다. 애니메이션은 그런 전문 성우들보다는, 영화의 홍보를 목적으로 한 전문성이 떨어지는 인기 개그맨, 탤런트 등을 등장시킴으로써 몰입도를 저하시키고 영화 전체에 아쉬움을 주는 경우가 많아서 거의 더빙판은 보지 않았다. 모아나의 경우, 더빙판도 제법 퀄리티가 좋다라는 평을 들었지만, 굳이 극장까지 찾아가서 볼 정도는 아니었다. 그러던 것이 IPTV에 풀리면서 다시 한 번 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디즈니 오리지날에서도 배경인 하와이안 느낌을 제대로 부여하기 위하여, 하와지 출신의 연기

보다 말았다, 싱스트리트; 더빙판의 재미
KBS에서 설용으로 싱스트리트를 내보냈다. 게다가 더빙판이다. 예전에는 더빙판이 흔하디 흔했지만, 이제는 더핑판이 참으로 귀하다. 한 때는 더빙판으로 영화를 본다는 것은 영화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요즘은 더빙판의 재미도 조금씩 느끼게 된다. 즐거운 마음으로 시청을 시작했는데, 아쉽게도 쏟아지는 졸음에 절반도 못보고 잠이 들고 말았다.그래도 잠들기까지는 마치 시골 할머니집 (개인적으로는 시골의 추억은 전혀 없지만) 창고에서 잘 말린 곶감을 꺼내어 먹는 듯한 맛있는 기분으로 영화를 시청했다. 물론 여전히 원본을 더 선호하기는 한다. #모아나 의 경우도 원본을 보기 위해서는 저녁 시간까지 참아야 했다. 그래도 우리 말로 된 외화를 볼 때는 좀 더 이해가 되는 측면도 분명히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