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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 3의 사랑"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이재한 감독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것들에 관하여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제가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를 계속해서 지켜 보고 있기는 한데, 그 결과가 어디로 갈 지 일단 봐야죠. 아무래도 국내 영화라고 보기는 좀 어렵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역비도 영화에 나오네요. 상당히 괜찮을 수도.......

허우샤오시엔의 "자객 섭은낭" 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이야기를 꽤 자주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해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말이죠. 상당히 영화가 잘 나왔다는 이야기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다른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돌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기대하는 것과는 많이 다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같이 도는 상황이 된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사실 그래서 좀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일단 영상미 하나는 끝내준다니 그쪽으로는 기대를 하고 있지만서도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은 매우 독특합니다.

마이클 베이의 신작, "13 Hours"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의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제는 한계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페인 앤 게인 같은 작품은 그래도 잘 만들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그의 손 아래에서 점점 더 이상한 곳으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하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번에 과도한 미국 만세가 느껴질만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나저나, 제가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아직 공식 포스터가 없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으로 나온 건입니다. 어쨌든 그래도 트랜스포머가 아닌 작품이니 기대를 걸어봐야겠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레버넌트"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버드맨은 정말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불편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는 정말 불같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그 불같음으로 인해서 두 번 보기는 정말 무서운 영화라고나 할까요. 보이후드는 정작 보는 시간에는 좀 힘들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기묘한 작품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대조적인 일이죠. 아무튼간에, 알레한드로 감독이 이번에는 디카프리오와 작업을 합니다. 다만 현 시점에서 작업 관련하여 계속해서 잡음이 터지는 것은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이돌이님 자막 버젼입니다. 영상은 정말 멋집니다. 극장에서 반드시 즐겨야 할 만큼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