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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벤더스의 "Every Thing Will Be Fi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빔 벤더스의 작품에 관해서는 이야기 하기가 참 묘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두 편 본 상황인데, 둘 다 굉장히 잘 만든 영화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상다잏 받아들이기 어려운 영화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좋은데, 보고 나면 할 말을 찾아야 하고, 동시에 이에 관해서 정말 고생해야 하는 상황이 눈 앞에 선한 영화라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둘의 조합으로 인해서 더더욱 기대가 되는 케이스죠.

줄리안 무어와 엘렌 페이지의 신작, "Freeheld" 예고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한 번에 다양한 내용을 작성하다 보면, 이 사람이 저 사람 같고, 저 사람이 이 사람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얼마든지 해결 가능 합니다만,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처럼 감기약을 잔뜩 먹고, 회사에서 눈치 봐 가며 일일이 내용을 쌓는 경우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렇다 보니 이 오프닝도 하소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할 말이 없다는 점 역시 한 몫을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레즈비언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Equality Clearing House 라는 분이 자막을 만들어 주셨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정말

알렉산드르 소쿠로프의 신작, "Francofonia" 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영화가 배경이 좀 독특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서도 예술과의 미묘한 결합이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저도 잘 모르다 보니 이 정도만 이야기 가능합니다;;; 뭐, 대충 예상하시겠지만 쌓아 놓는 포스팅의 일환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예고편 좋아합니다. 영화를 기대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이선균의 "성난변호사" 티저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선균은 하얀 거탑의 이미지를 기억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라 이 영화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면서 점점 더 독한 이미지로 바뀌어 가더군요. 그게 제 기억에 파스타와 끝까지 간다 라는 두 작품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나 이 영화들 덕분에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후반기 이미지를 사용할테니 말이죠. 이 영화도 상당한 기대가 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