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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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동시에, 이 영화가 어디로 굴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죠. 결국에는 영화가 어디로 갈 지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정현이 배우로 나와서 성공한 케이스가 그닥 많지 않은데, 이 케이스가 그 케이스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꽤 반응이 괜찮았던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저는 아는게 없어서 할 말이 없네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예고편입니다.
코믹콘이 한 번 쓸고 지나갔습니다. 정말 많은 내용들이 공개가 된 상황이고, 솔직히 저는 당시 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개인적으로 해결 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 상황이 좀 터져서 말이죠. 이런 경우가 종종 있을 수 밖에 없는게, 아무래도 저도 사람이다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코믹콘에서 거의 워너가 싹 쓸고 지나가는 상황이었던 모양입니다. 이 영화에 더불어 수어사이드 스쿼드 역시 영상이 있었으니 말이죠. (다만 일반 공개는 멀고 먼 이야기인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슈퍼맨에 관련된 부분들도 영상에 같이 올라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쪽입니다. 잭 스나이더가 또 한 건 해 냈다

"The Man from U.N.C.L.E." 코믹콘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뭔가 기대를 크게 걸었다거나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른 분들은 상당히 기대를 걸고 있는 형상이기는 하지만, 솔직히 가이 리치의 최근 비전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오는 셜록 홈즈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나름대로 준 블록서스터에 접근해가는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래도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영화 자체가 아주 기대가 된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말이죠. 일단 그래도 액션이니 기본은 하리라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네요.

해안 경비대의 사투를 그린 작품, "The Finest Hours"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제 앞에 정말 혜성처럼 나타난 영화입니다. 작품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간간히 해당 계통의 영화들 중에서 갑자기 나타나서는 기대작 명단에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해양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한 기억들이 있는 관계로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합니다. 기대작이라고 해 놓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약간 걱정이 되는 영화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그래도 기대감이 더 큽니다. 배우진이 꽤 빵빵합니다. 크리스 파인, 에릭 바나, 케이시 에플렉, 벤 포스터가 나오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좋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