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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해치지않아" 포스터와 티저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웹툰을 안 봤습니다. 본 분들에 의하면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던데, 솔직히 저는 거의 웹툰과는 떨어져 사는 사람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으니, 의외로 감독입니다. 손재곤 감독 작품인데, 작품의 정말 띄엄띄엄 있고, 초기 작품인 재밌는 영화는 별로 재미가 없었습니다만, 달콤, 살벌한 연인이나 이층의 악당은 나름대로의 느낌이 충실한 작품이었거든요. 이번에는 가짜 동물 연기 하는 살마들 이야기라고 해서 좀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웃겨보이네요.
"닥터 두리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원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유만 되면 사 모으고 싶은 시리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의외로 시리즈가 상당히 많은 관게로 함부로 손 대기 좀 미묘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 관련해서 영상화가 과거에 에디 머피를 기용해서 된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기는 합니다. 1편은 그럭저럭 이었는데, 2편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 없는 작품이라는 기억도 있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서 원전에 더 가까운 이야기를 만드는 듯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소식을 볼 때 마다 아쉽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의 북미 개봉은 12월 이건만 국내는 내년 1월이나 되어야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북미에서의 팬덤 크기에 비해, 국내에서는 그렇게 크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사실 스타워즈 이야기 나오는 것을 보면 무시무시하게 시끄럽기는 한데, 정말 보고 말 하는 거냐 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올 정도 입니다. 아무튼간에, 개봉을 그래도 해준다고 하니 그나마 어디긴 합니까마는..... 새 3부작도 이렇게 마무리를 향해 다가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금도 왜 팰퍼틴이 돌아오는지에 관해서 이해를 못 하고 있습니다.
"천문 : 하늘에 묻는다" 티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씀 드려서 저는 이 영화가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운가에 드림 프로젝트였던 데다가, 미묘하게 공개가 좀 늦은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내부적으로 뭔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공개 일정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나오는 배우들 면면을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를 그대로 그냥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 보러 가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