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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의 새 작품, "Onwar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3일

픽사 신작이라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이번에는 성우진이 좀 너무 유명한 배우들이어서 말이죠. 물론 최근에 마블로 인해서 유명해진 인물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좀 심한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픽사 신작이라고 하니 그냥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현대 사회화 되어버린 판타지 세상이라니, 더 독특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게 나왔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신작, "Richard Jewell"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0일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궁금하면서도 미묘하긴 합니다. 애틀란타 올림픽 직전 테러 사건 다룬 이야기더라구요. 일단 저는 한 번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더 뮬 때에도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니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게 나오긴 했는데 말이죠.

샘 맨데스의 신작, "1917"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7일

샘 맨데스의 신작 이라는 점에서 이 영화는 이미 최고의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다만 저는 몰랐던 사실인데, 이 영화가 상당한 롱테이크들로 이뤄진 영화라는 점에서 매우 궁금하긴 하더군요.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주 확 와닿는 이야기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화는 보는 맛이라는 것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배우진 역시 절대 무시할 수 없어서 정말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미지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멋지네요.

"The Gentlemen"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6일

이 영화는 나름 기대를 하면서도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가이 리치이기 때문이죠. 셜록 홈즈 덕분에 여러 영화들을 찍는 상황이 되기는 했는데, 이후 영화들이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킹 아서도 그렇고, 맨 프롬 엉클도 솔직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알라딘이 잘 나오기는 했는데, 생각해보면 알라딘은 디즈니가 전략적으로 통제를 했을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배우들이 워낙 좋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