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Black Christma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5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최근에 굉장히 많이 바뀐 블룸하우스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걱정이 덜한 편은 있죠. 몇년 전만 해도 블룸 하우스의 공포 영화들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덜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최근에 공포 영화가 너무 리스트에 자주 올라오다 보니 개인적으로 좀 힘든 것도 있기는 합니다. 공포 영화 외에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 좀 적더라구요;;; 크리스마스가 왜 이리 되었나 싶은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크람푸스도 그렇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려하네요?

"Waves"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5일

이 영화도 궁금한 상황입니다. A24가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작품을 내놓고 있어서 말이죠. 남부 플로리다를 배경으로 해서 한 가족의 상실과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느낌은 좋은데, 솔직히 컨티션 좋을 때 봐야 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The Lodge"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4일

솔직히 이 작품 역시 다른 어느 분이 알려주셔서 하는 포스팅 입니다. 아무래도 공포 영화 전문으로 알아보시는 분이다 보니 솔직히 좀 무서운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최근에 영화를 그래도 많이 보는 편이지만, 공포 영화쪽은 솔직히 잘 안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덕문에 이래저래 도움 주시는 분들을 통해서 작품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 되고 앴습니다. 정말 공포 영화는 잘 아는 분들이 잘 안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그거 때문이죠. 이 영화도 영 불길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무섭더군요.

"집 이야기"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3일

솔직히 이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정말 포스팅감을 못 찾아서 이 영화를 찾아낸 상황이죠. 이런 상황이 요새 좀 반복되는데, 아무래도 제가 좀 시기가 너무 일찍 들어가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극장에서 보기 참 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다른 이유 보다는 제가 요새 상태가 영 좋지 않아서 영화 두 편이 힘든 상황이라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