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I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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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두리틀 - 애들을 위시한 어른들 주머니를 털어가려는 악당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9일

솔직히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려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이 정말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상태가 정말 의심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아무래도 원작 동화를 영 애매하게 받아들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 겁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굳이 볼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티브 개건은 그렇게 나쁜 감독은 아닙니다. 그래도 시리아나의 감독이자 각본 작업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석유회사의 거대 자본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매우 다양한 지점들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개인

"닥터 둘리틀"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3일

다시 나옵니다. 솔직히 걱정거리죠. 좀 불안합니다. 일단 개는 실제로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쓴 케이스이고, 저 중간의 오리는 살림꾼인데, 영 못 살릴 거 같다는 생각이;;;

"닥터 두리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6일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원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유만 되면 사 모으고 싶은 시리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의외로 시리즈가 상당히 많은 관게로 함부로 손 대기 좀 미묘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 관련해서 영상화가 과거에 에디 머피를 기용해서 된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기는 합니다. 1편은 그럭저럭 이었는데, 2편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 없는 작품이라는 기억도 있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서 원전에 더 가까운 이야기를 만드는 듯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