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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홍상수 신작, "인트로덕션"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홍상수 감독의 작품 잉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렇게 오랜만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최근에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긎앙에서 보는 일이 매우 줄어서 말입니다.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코로나 문제와는 좀 거리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윤리 문제가 걸리다 보니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덕분에 이 영화 소개는 정말 포스팅감으로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스터 자체는 이쁘게 나왔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독특하고 말입니다.
조니 뎁 신작, "City of Lies"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일단 조니 뎁이 나온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최근에 이미지 정말 많이 망가진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감독이 브래드 퍼맨이다 보니 결이 나름대로 독특한 면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디. 그렇다고 해도 보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전혀 다른 문제로 흘러가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포레스트 휘태커조 좋아하는 배우이긴 한데, 이 배우는 과잉이 좀 있기도 해서요. 비기 스몰스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더라구요. 다만 다큐 형태로 찍은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조니 뎁만 아니면 정말 보고 싶은데 말이죠.
에릭 바나의 신작, "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에릭 바나에 대해서는 정말 오랜만에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연기력도 좋고, 정말 이미지도 좋은 배우이죠. 다만 아무래도 최근에 영화 풀리는게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최근작으로 오면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잘 나온 영화들도 좀 있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영화들도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다른 문제인데, 포스팅 임시 저장이 무척 귀찮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상당히 괜챃네요.
"Enhance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영화가 망할 거라는 매우 강렬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묵히다 못대 겨우 공개된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무래도 이런 류의 영화가 미묘한 구석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가 많아서 포스팅 하지 않아야 합니다만, 포스팅감이 매우 없어서 말이죠;;; 이런 포스터는 너무 자주 봐서 이제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뭐......할 말이 많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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