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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라" 스닉픽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4일

솔직히 크루엘라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고 했을 때,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말레피센트가 초기에는 매우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을 생각하면서 받아들여보려고는 했습니다만, 말레피센트는 애초에 캐릭터에 특별히 많은 것들이 들어가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오히려 해석의 여지가 더 많았던 상황입니다. 이런 문제를 보고 있으면 사실 이 영화의 각본이 더 기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악당을 그냥 악당으로 둘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아무리 봐도 뭔가 한국 아이돌 느낌이 너무 많이 나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이번에는 스토리가 좀 더 나온 느낌이긴 하네요.

픽사 신작, "Luc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9일

픽사 신작에 관해서 슬슬 힘이 떨어져 간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몬스터 대학교를 그렇게 좋게 안 봐서 말이죠. 하지만 이후에 픽사는 계속해서 괜찮은 작품을 다시금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는 더 밀어붙이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던 토이스토리 시리즈 마저도 4편에서 매우 좋은 결과를 내는 정도까지 갔죠. 다만 사이에 온워드라는 좀 헐렁한 작품이 좀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마저도 소울로 확실하게 날려버리고 말았죠. 그리고는 이번에는 남부 유럽을 배경으로 바다속 생명체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온워드 같은 느낌이 좀 있긴 합니다.

"기적"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7일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잘 모르겠는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많은 여화를 줄줄이 다루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찾고 싶은 마음이 그다지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는 흔히 말 하는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아낸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포스팅용 이상으로 찾기를 하고 싶지 않다 보니 아무래도 정말 관심이 좀 줄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포스팅감으로 내역이 많은건 좋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은.......좀 너무 뻔하긴 합니다.

유하 감독 신작, "파이프라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유하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긴 했었는데, 이번에는 웬지 오락물 냄새가 정말 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좋아하는 쪽은 초기작들이고, 적어도 고지전 시절까지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후의 영화들은 좀 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손 대기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랜만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됐네요. 솔직히 이 포스터 형태만 봐서는 좀 다른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