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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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カルト.2013)
2013년에 넥스트 미디어 애니메이션에서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넥스트 호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심령 프로그램의 리포터를 맡게 된 아이돌 팀 멤버인 아비루 유, 이와사 마유코, 이리키 마리가 음양사와 동행하여 심령 현상으로 고민하는 카네다 미호의 집을 찾아갔다가 실제로 심령 현상을 겪다가 사이비 종교 컬트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중에 나오는 아이돌 3인방은 실제 아이돌 배우로 본명 그대로 영화에 나온다. 이 작품은 블레어 윗치나 파라노말 액티비티 같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됐는데 거기에 심령사진이나, 사이비 종교, 가상의 악신, 악령, 저주 등등 오컬트 요소를 가득 집어넣고 그걸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본격 페이크

고속 할멈(高速ばぁば.2013)
2012년에 넥스트 미디어 애니메이션에서 나이토 에이스케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일본 도시 괴담 ‘터보 할멈’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다. 신인 감독부터 베테랑 감독까지 3명의 감독이 각각 3편의 영화를 제작하는 기획인 넥스트 호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운동복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컨셉을 가진 3인조 아이돌 그룹 져지걸의 멤버 아야네, 나나미, 마유코가 공포 체험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 기획에 따라서 폐허가 된 양로원을 방문했는데 건물 안에서 터보 할멈과 조우한 뒤 저주를 받아 오른쪽 뺨의 상처가 낫지 않아 점점 더 심해지고.. 팀 멤버와 스텝 등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저주가 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호러 영화 역사상 최초로 터보 할멈을 소재로 삼았는데 그런 것
](https://img.zoomtrend.com/2013/11/19/b0007603_528b013c5ae89.jpg)
공포신문[恐怖新聞](Kyofu Shinbun.2011)
2011년에 영화 감독, 영상 작가, 극작가 등 다방면에 걸쳐 많은 활동을 하며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어 유명한 오모리 켄이치 감독이 동명의 원작 만화를 영화로 만든 작품. 공포신문 실사 영화판 중에서는 세 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첫번째 작품은 1996년에 제작된 오리지날 비디오로 공포신문2를 영화로 만든 것이고, 두 번째 작품은 공포신문 에피소드인 미래를 예고하는 신문을 각색해 만든 2004년작 ‘예언’이다) 내용은 초등학생 시절 악령에 빙의되어 야밤의 학교에서 칼을 들고 자신을 죽이려 하다가 한 순간이나마 제정신을 차리고 도움을 호소하던 친구 히로시를 버려두고 도망쳤다가 10년이 지나 대학생이 된 키카타 레이가, 10년 전 그 사건의 악몽을 꾼 뒤로 밤 12시에 맞춰 배달
![[제로 다크 서티]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https://img.zoomtrend.com/2013/03/14/c0014543_514138028081d.jpg)
[제로 다크 서티]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극적인 이 말은 살다보니 참 와닿는 말입니다. 마치 동화책에서나 나올 듯한 나이브한 발언이겠지만 남을 미워하거나 복수할 만큼의 증오가 차있다면 결국 자신이 파괴된다는 것이죠.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그런 것 같더라구요. 오히려 놨을 때 편해진다는 것, 책같은데서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던 용서들이 말이죠.) 그렇다고 사람이 성자도 아니고 허허거리며 살 수 만은 없는 이야기겠습니다만... 9.11테러의 주범 빈라덴을 쫓는 영화로서 제로 다크 서티는 결말을 다들 알고 있지만 그 구성원이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담담하게 쫓아감으로서 감독인 캐스린 비글로우의 주장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허트로커도 좋게 봤었는데 미국 만세!!로 흘러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