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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등 뒤의 햐쿠타로 ~콧쿠리 살인사건~ (うしろの百太郎 こっくり殺人事件.1991)
1973년에 ‘츠노다 지로’가 발표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1년에 ‘히라 세이타로’ 감독이 오리지날 비디오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정확히, ‘심령 공포 보고서 등 뒤의 햐쿠타로(心霊恐怖レポート うしろの百太郎)’라는 제목으로 전 2권짜리 비디오가 나온 것이고. 그중 1권의 부제가 콧쿠리 살인사건(こっくり殺人事件). 2권의 부제가 유체이탈(幽体離脱)이다. 내용은 심령 과학을 연구하는 우시로 심령 연구소의 소장 ‘우시로 켄타로’의 아들 ‘우시로 이치타로’가 투시 초능력 연구를 하다가 학교에 지각을 했다가, 심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학교 선생님 ‘코바야카’의 강요로 심령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콧쿠리를 했다가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콧쿠리상은 글자가 적힌 종이 위에 1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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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신문[恐怖新聞](Kyofu Shinbun.2011)
2011년에 영화 감독, 영상 작가, 극작가 등 다방면에 걸쳐 많은 활동을 하며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어 유명한 오모리 켄이치 감독이 동명의 원작 만화를 영화로 만든 작품. 공포신문 실사 영화판 중에서는 세 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첫번째 작품은 1996년에 제작된 오리지날 비디오로 공포신문2를 영화로 만든 것이고, 두 번째 작품은 공포신문 에피소드인 미래를 예고하는 신문을 각색해 만든 2004년작 ‘예언’이다) 내용은 초등학생 시절 악령에 빙의되어 야밤의 학교에서 칼을 들고 자신을 죽이려 하다가 한 순간이나마 제정신을 차리고 도움을 호소하던 친구 히로시를 버려두고 도망쳤다가 10년이 지나 대학생이 된 키카타 레이가, 10년 전 그 사건의 악몽을 꾼 뒤로 밤 12시에 맞춰 배달
![[PS2] 공포신문 헤이세이판 ~괴기! 심령파일~(恐怖新聞 平成版 ~怪奇!心霊ファイル~.2003)](https://img.zoomtrend.com/2013/09/15/b0007603_52345b50783bc.jpg)
[PS2] 공포신문 헤이세이판 ~괴기! 심령파일~(恐怖新聞 平成版 ~怪奇!心霊ファイル~.2003)
2003년에 코나미에서 같은 해에 나온 츠노다 지로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만든 PS2용 호러 게임. 내용은 이시도 고등학교에 다니는 주인공인 심령 현상 같은 건 전혀 믿지 않았는데 어느날 밤 자정이 되었을 때 폴터가이스트가 쓰인 공포신문을 받아 보고 그날을 경계로 주위에 불행한 일들이 생기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일단 원작 만화는 1973년에 나온 공포신문이 아니라, 원작자 츠노다 지로가 2003년에 자신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공포신문 헤이세이판’이다. 텍스트 파트는 텍스트가 옆으로 길게 나오고 작중 인물의 대사에 음성 지원되는 사운드 노벨로 진행되다가, 특정한 곳에 이르면 액션 파트로 넘어가서 탐색을 할 수 있어서 약간의 액션성을 갖추었다. 사운드 노벨에 액션 어드벤처를 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