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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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네이션 2 (Final Destination 2.2003)
2003년에 데이비드 R. 엘리스 감독이 만든 작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180기 폭발 사고가 벌어진 뒤 1주년을 맞이하던 날 친구들과 함께 주말여행을 떠난 킴벌리가 고속도로를 지나던 중 기면증으로 대형참사의 데자뷰를 보게 되었다가, 사고가 벌어지기 전에 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했지만 그게 죽음의 규칙에 위배되는 것이라 참사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차례대로 죽음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음에게 쫓기고, 죽음의 법칙을 알게 된 주인공 일행이 다른 생존자를 찾아다니며 경고해 주고, 죽음의 법칙을 깨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 진행은 전작과 비슷하다. 또 영화 전체에 사고가 발생할 것을 암시하는 상징이 나오는 것도 전작과 동일하

이건 진짜 저주받은 팀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네요.
관련기사 (Sports Illustrated) 어제... NFL (미식축구리그)를 비롯한 미국 전체를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 있었죠. 바로... 20년의 선수 생활 동안에... 전성기 시절을 San Diego Chargers에서 보내고 그 이후 Miami Dolphins와 New England Patriots에서 뛰면서 12차레 Pro Bowl (올스타전)에 진출하고 은퇴한 Junior Seau (쥬니어 세아우)가 총으로 자살했다는 소식이였습니다. (한국 뉴스를 보니... "쥬니어 서"라고 잘못 표기해서 한국계로 착각하는 분들이 많던데 사모아계 미국인입니다.) 지금까지 전직 NFL 선수를 비롯해서 프로 스포츠 선수가 자살하는 경우가 가끔 있긴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