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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단독 영화가 확정 되었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엉망인 영화였습니다만, 단 두 캐릭터를 건질 수 있다고 한다면 일단 영화에서 거의 특별 출연에 가까웠던 배트맨 캐릭터가 그 중 하나이고, 나머지 하나는 바로 할리퀸 이었습니다. 워낙에 비쥬얼적으로 강렬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만, 영화에서 무엇을 더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매우 확실하게 보여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하여 단독 영화 이야기가 나왔었죠. 결국 최종적으로 확정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주연 뿐만이 아니라, 마고 로비가 프로듀서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본인이 맡은 영화이니 그래도 끝까지 끌고 나갈 거라고 믿어봅니다.

"브로크백 마운틴" 리메이크?
제게 브로크백 마운틴이라는 영화는 상당히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미묘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관해서 조금이나마 방향을 다시 수정하게 만들었던 영화중 하나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당시에는 해당 영화를 무척이나 지루하게 느꼈던 기억도 납니다. 솔직히 지금도 지루하게 느끼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러니 저러니 해도 평가가 상당히 좋았던 영화였던 것도 사실이죠.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여성판이며, 마고 로비와 엠마 왓슨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두 사람의 경우에는 기대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하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 악역 아닌 악역들, 서사는 구멍투성이
※ 본 포스팅은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 소속 아만다 월러(비올라 데이비스 분)는 메타 휴먼에 맞서기 위해 메타 휴먼 범죄자들의 부대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비밀리에 결성합니다. 아만다의 협박에 순종하던 준 문(카라 델러빈 분)이 고대의 마녀 인챈트리스에 장악되어 무고한 시민을 희생시킵니다. 데드샷(윌 스미스 분), 할리 퀸(마고 로비 분) 등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인챈트리스를 막기 위한 작전에 투입됩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후속작 ‘퓨리’의 데이빗 에이어 감독이 각본 및 연출을 맡은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맨 오브 스틸’과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후속편에 해당하는 DC 코믹스 원작 영화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기 (스포 없음)](https://img.zoomtrend.com/2016/08/11/b0016950_57ac2a0a6be75.jpg)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기 (스포 없음)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보고 왔습니다. 비싼돈주고 큰데서(아이맥스, 스타리움 등등) 안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영화 초반부는 꽤 재밌게 흘러가는데개연성도 너무 없고흐름도 뚝뚝 끊어집니다. 웬만하면 영화를 다 재밌게 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도재미없었습니다.배트맨 v 슈퍼맨보다 더 재미없게 봤습니다. 워낙 악평이 많았어서 안 볼려다가 그래도 DC 히어로 팬이라면 봐야지...라는 생각으로 봤는데그냥 IPTV로 나오면 봤어도 될 뻔 했습니다. 나쁜놈들을 모아놨으면 그에 맞는 일을 하는 영화가 되어야 했는데 그렇지도 않고아무튼 많이 별로였습니다. 할리퀸 캐릭터는 좋아서 별점 0.5점 더 줬습니다. 평점 : ★ (1/5)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