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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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타잔 - 어정쩡함이 돋보이는(?)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 - 어정쩡함이 돋보이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3일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기대를 하면서도,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예고편은 멋지기는 했는데, 그 이상의 이야기를 할 만한 건덕지가 있는 작품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시각적인 쾌감은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기는 한데, 그 문제 역시 일단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은 큰 영화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중 하나는 감독인 데이빗 예이츠 때문이기도 합니다. 데이빗 예이츠는 국내에서는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을 감독해서 더 유명해진 케이스입니다. 참고로 연달아 두 편이 모두 평가가 안 좋은데, 둘 다 같은 감독이죠.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 보헤미안랩소디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 보헤미안랩소디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6년 1월 21일

어쩌지 이걸 보고 나니까 너무 기대가 되는데.....언제나 히어로보단 빌런에 꽂혀왔던 나에게 이것은 마치 취향의 잔치인데다가보헤미안랩소디를 끼얹어놓다니.. 미쳤나보다 개봉 아직 멀었는데 현기증나네. 자레드레토가 잘해주길 바랄뿐!! 마고로비 진짜 개쩐다.할리퀸이라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카라델레바인이 안보일 정도 + 이건 완전 뻘카라는 [팬]에서 인어로 나오는가보던데 영화는 시망이라고 하지만 이 비주얼..내가 뷰티모델로서의 카라를 안좋아하긴 하지만 이 얼굴 특별하긴함카라의 인어라고 하면 동화의 인어공주가 아닌 뭔가 매혹적이고 기묘하고 무서운 인어가 떠오름

수어사이드 스쿼드 - 할리퀸 케익 사진

수어사이드 스쿼드 - 할리퀸 케익 사진

예전부터 배우의 흥행력(?)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었습니다.과연 그 한명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극장을 찾는다고 단언할 수 있나?무엇보다 아무리 배우가 좋아도 망작은 나오니까요.배우보다는 감독 혹은 시나리오를 우선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커드'의 할리퀸을 보기 전까지말이죠. orz 아아, 그저 좋습니다!!!!완전히 미친 광년이 캐릭터가 이렇게 매력적으로 보이긴 처음이네요.솔직히 만화나 애니/ 게임보다 몇배나 더 매력적이라는... (하악하악) 스토리 완전 개망해도 상관없습니다.나오면 꼭 영화관 가서 보면서 '마고 로비의 할리퀸'을 초대형화면에서 볼렵니다! 2일전에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마고 할리의 케익 사진. 어서 영화관에서 볼

포커스 - 로맨스 50%, 사기 작전 50%, 이를 결합하는 에너지 50%로 이뤄진 과잉의 영화

포커스 - 로맨스 50%, 사기 작전 50%, 이를 결합하는 에너지 50%로 이뤄진 과잉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일종의 부채의식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몇가지 것들에 관해서 관심이 있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할 거리가 없어서 이 영화를 끌어다 쓴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서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런 영화도 마음에 들면 곧잘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만, 과연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될 지 좀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불안한 요소가 몇가지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윌 스미스만큼 영화의 평가에 관해서 극도로 심한 롤러코스터를 타는 배우도 상당히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랩퍼로 데뷔해서 나쁜 녀석들로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인디펜던스 데이를 거쳐 맨 인 블랙까지 오